350스누피달러 지른 지금, 7개 남았습니다..... 헛클릭질로 쓴게 몇개 되네요. 스누피 달러 쓴다고 클릭하면 한번 더 확인하는 절차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가판들 업그레이드 하지말고 필요한 물품들을 사놓는게 더 나을것 같아요. 초반 가판들은 지금 레벨3 정도로 업글했는데, 미션 클리어 하려니 돈이 엄청나게 쪼달리네요.
저도 궁금한 것이 있어.. 남의 글에 질문을 하는 염치없는 짓을 합니다. 원글님 죄송.. 찰리 브라운네 집 우체통 위에 편지봉투가 동동 떠있는데 눌러봐도 빈 편지지만 나오고, 뭘 하라는 소리인지 모르겠더만요. 내가 편지를 써야하는 건가..? 모..모르겠다.. 신경쓰여.. 우왕.. 이런 상태입니다. 편지에 대해 아시는 분 계신가요?
ps. 살다살다 게임에다가 제가 돈을 쓸 줄 몰랐습니다. 인생, 단언하면 안된다는 것을 또 한번 깨닫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