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누피 거리 장터 게임은 현질이 필수인 거 같아요

스누피 거리 장터 Snoopy's street fair 게임은 현질이 필수네요.

 

핵심 캐릭터들이 현질 아니면 살 수 없게 만들어놨어요. 스누피 머니는 스머프 배리보다도 더 짜게 주고.

 

스머프는 현질 없이 잘 했는데 스누피는 도저히 안되겠어서 괴로워하느니 돈 쓰자 이러고 하고 있습니다. ;;;

 

그 결과 마을은 예뻐요. 흑.

 

    • 전 그냥 마음을 비우고 언젠가 스누피 달러가 다 모이면 사려구요.
      라이너스가 30달러인데 이제 18달러 모았군요 ㅋ

      근데 문제는 제가 라이너스를 더 원하는지 슈로더를 더 원하는지.. 스스로도 모르겠다는거 -ㅅ-
    • 라이너스 슈로더 루시... 얘네들만 해도 모이는 스누피 머니로는 불가능하기에 전 그냥... 흑.
    • 그리고 to do list 에 떠있는 아이템 가격들이 왜 이리 비싼지. 캐릭터들 업그레이드에 그 아이템들 구매하자면 정말 헉헉 댑니다.
    • 제작사가 좀 많이 못됐다는거에는 동감해요 -ㅅ-

      근데 게임자체는 참 아기자기하게 잘 만들어 놨어요. 흑.
    • 저도 갖고싶은 아이템은 많으나 현실(?)은 거지. 은근 스트레스 받게해요 이게임.
    • 세호 / 저도 둘중에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근데 어차피 지금은 자잘한 가게들 때문에 꽉차서 일단 마을을 늘려야 둘중에 하나라도 살수있을듯....저능 게임 처음 시작때 부터 현질을 심각하게 고민했어요. 지금도 결제버튼을 누를까 말까 계속 고민중ㅋㅋㅋ
    • 위룰/위팜/스머프.. 모두 현질 없이 버티고 있는데. 스누피 정말 좋아하는데 이 세계는 발 들임 안되겄네요..
    • 350스누피달러 지른 지금, 7개 남았습니다.....
      헛클릭질로 쓴게 몇개 되네요. 스누피 달러 쓴다고 클릭하면 한번 더 확인하는 절차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가판들 업그레이드 하지말고 필요한 물품들을 사놓는게 더 나을것 같아요.
      초반 가판들은 지금 레벨3 정도로 업글했는데, 미션 클리어 하려니 돈이 엄청나게 쪼달리네요.
    • 지금 마을 확장 36,000코인 악착같이 모아서 샀는데 완료까지 72시간ㅋㅋㅋ바로 완료되는데 10달러ㅋㅋㅋ결제버튼을 눌러야 할 시기가 온듯 싶습니다.
    • 탐스파인/ 그 이유만이라면 그냥 시간 돌리기 하세요. 3일 정도 후로 갔다가 클리어 하고 다시 돌아오시면 이런저런 부작용들이 있긴 한데 다 해결 가능합니다.
    • 닉슨,탐스파인/ ㅋㅋ 저도 마을 확장 중. 28시간 남았어요 :)
      앞으로 unlock할 캐릭터들을 보니 woodstock이 있군요. 아 근데 스누피 머니가 75!!!
      ㅋㅋㅋ 아 놔 레벨업을 몇 번을 해야 하나요.
    • 전 지금 왼쪽 확장 중인데 96시간인가 그러죠. 이건 그냥 기다리는 중. 이런 게임은 기다리는 게 또 묘미죠. 맞을거예요, 묘미.
    • 저도 왼쪽 확장중에 돈 다 몰아넣고 tooth stall 살 돈 모으고 있어요. 쎄가 빠지네요.
    • 하면서 느낀 점 몇가지

      1. 일단 적은 돈으로 살 수 있는 가판대를 많이 쟁여놓으세요 (80, 100골드 하는 것들)
      - 친구들이 와서 물건 사면서 팁을 줍니다 (동전 던질 때 숫자 올라가는 것)
      - 코스튬 세트 떨어지는 확률이 훨씬 높습니다.

      2. 트레이드 카드는 가급적 친구들과 교환을 많이 해야 할 듯.

      3. 스누피 코스튬 (스카웃 / 화가) 둘 다 샀는데, 머시멜로우 줍는 거랑 이젤에 스눕리자(!!) 그리는 게 경험치가 좀 더 높게 나와요.
      - 그리고 화가스누피를 클릭하면 건물색깔을 바꿀 수 있어요.

      궁금한 것
      garden ornaments 가 뭔가요? 의자 테이블 화분도 아니네요. 뭘 사야 하는건지...
    • 저도 가든 오너먼트만 모르겠어요. 25% 달성이라고 나와있는데.
    • 링고/ 기능 없는 장식물들요. 우물, 연못 이런 것들.. 화분 종류는 꽃 심으라는 미션에 속해있고, 의자는 seats 미션 등등 다른 미션에 중복되지 않는 장식물들이더라고요.
      • 아.. 저는 우드스탁 물그릇도 있고 체스테이블 풀장 다 있는데도 25%더라고요. 더 사야하는건가...
    • 닉슨/ 아마 풀장 세팅하셨나보죠? 물 들어간 애들이 가든 오나먼트더군요
    • 말나온김에 스누피마을 친구 맺으실까요? 페이스북은 aronofsky@naver.com 이에요.
    • 저도 궁금한 것이 있어.. 남의 글에 질문을 하는 염치없는 짓을 합니다. 원글님 죄송.. 찰리 브라운네 집 우체통 위에 편지봉투가 동동 떠있는데 눌러봐도 빈 편지지만 나오고, 뭘 하라는 소리인지 모르겠더만요. 내가 편지를 써야하는 건가..? 모..모르겠다.. 신경쓰여.. 우왕.. 이런 상태입니다. 편지에 대해 아시는 분 계신가요?

      ps. 살다살다 게임에다가 제가 돈을 쓸 줄 몰랐습니다. 인생, 단언하면 안된다는 것을 또 한번 깨닫네요. ㅠ
    • 링고/ 어, 제가 잘못 생각했을까요? 저는 풀장, 연못, 우물2로 미션 채웠다고 생각했거든요. 일단 우물은 확실해요 75%에서 우물로 100 됐으니까요. 아마 우드스탁 물그릇은 장난감으로, 체스테이블은 게임 세트로 분류될 거예요. 결국 링고님의 가든 오나먼트는 풀장 뿐이었던 거죠!
    • 마곳/ 오류일 것 같네요. 빈 편지지가 나오는 경우는 없고 누군가 선물을 보내거나 카드 교환을 요청하거나 스누피 경험치 올려줬을 때 편지가 오거든요.
    • 마곳/ 저도 그래요. 빈편지가 15000개 이상 쌓여있어요. 버그인듯. 근데 친구에게 뭐 오면 내용 있는게 가장 위로 뜨니 별 문제는 없습니다.
    • 저도 페북 duane@koreafilm.or.kr 친구하실 분들은 페북 연결 해주세요.
      • 페이스북으로 친구 신청 먼저 해야되는 거에요? 게임 안에서는 페이스북 친구 아니면 안뜨길래 페이스북에서 친구 신청했는데;;
    • 스누피 페어 홈페이지에 가보면 공식 포럼이 있는데 거기서도 몇몇 버그가 보고되고 있더군요.
      다음 업데이트에서 해결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가장 궁금한 건 화가 스머프의 팔레트 색깔 추가.
      게임 한 번 하니 갈색이 추가되긴 했는데 그 이후로는 추가가 안되네요. :-(
    • 제 게임 센터 아이디는 nostalghia입니다.
      저도 친구맺으실 분들 추가해주세요. :-)
    • 아, 그리고 친구 추가 잘 안되시는 분들께 팁 하나.
      게임센터도 그렇고 페북도 그렇고,
      게임센터나 페이스북에서 친구맺기가 된 다음에도
      스누피 게임 내에서 친구->친구추가+를 한 번 눌러 확인을 해줘야 합니다.
      이게 자동으로는 안되더라구요.
    • 쵱유혀 / 쪽지 보냈습니다.
    • Shena Ringo / 반영하였습니다.
    • 사실 엊그제만 해도 손 덜덜 떨며 스머프 베리 구입했었는데 스누피로 갈아타고는 스머프 쳐다도 안 보게 되는군요.
      Garden ornaments는 제 경우엔 birdbath와 bird feeding table이었어요. 다른 게 더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