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룩] 에이브 ABE 19권 - 판매완료

에이브 전집 중 다음의 19권입니다.

 

조그만 물고기             에릭 크리스챤 호가드
아이들만의 도시           헨리 윈터필드
바닷가 보물               헬렌 부시
북극의 개                 니콜라이 칼라시니코프
은빛 시절                 추코프스키
안네                      에른스트 쉬나벨
형님                      제임스 콜리어
산골마을 힐즈엔드  아이반 사우드올
마나난 숨은섬             앨리스 딜런
매는 낮에 사냥하지 않는다 스코트 오델
파파                      표도로브나
나의 학교 나의 선생       조반니 모스카
칼과 십자가               피터 카터
파묻힌 세계               앤 테리 화이트
마더 테레사               르 졸리
횃불을 들고               로즈마리 서트클리프
그때 프리드리히가 있었다  한스 리히터
시베리아 망아지           칼라시니코프
목화마을 소녀와 병사      베티 그린

 

 

 

세월의 흔적은 피할 수 없지만 깨끗한 편입니다.

 

일괄 2만원에 착불택배 (한진택배)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죄송하지만 부분판매는 않겠습니다.

 

댓글이나 쪽지로 연락처 남겨주세요.

 

    • 헉. 예상외로 폭풍 인기네요. -_-
      제일 먼저 연락주신 분과 거래완료했습니다.
      답글과 쪽지 주신 다른 분들 죄송합니다.
    • 으억...이걸 전부 2만원에...
      누구신지 득템하셨군요.
    • 다행이다. 집에 있어요. 부럽지 않아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