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는 예전에 캐논 모델할 때부터 눈여겨 보고 있었습니다... 헤헤헤. 그땐 진짜 엄청 예쁘고 분위기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가수 한다고 하면서부터 별로였어요. 캐논 광고에서 지붕에 앉아있던 손담비가 풍기던 분위기는 정말 장난 아니었는데 지금은 그게 없ㅋ엉ㅋ. 대중들에게 광고 모델로 먼저 알려진 후 배우나 가수로 영역을 넓혀가는 분들의 핸디캡이라고 해야 할까요.
아틸리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참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아휴, 총체적 난국이네요. 얼굴은 보이시한데 옷은 오렌지캬라멜이고 몸은 타고난 뻣뻣함과 몸치를 함께 지니고 있고 노래는 잘 모르겠고..여하튼 가수로서 볼 거는 외모밖에 없네요. 연예인 손담비의 단 한가지 끼는 타고난 외모와 몸매뿐이에요. 연기도 했다는데 표정이 왜 이렇게 뻣뻣한가요. 으아 열심히 준비해왔을 것 같은 사람한테 미안한 이야기만 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