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S 질렀습니다...언제 올까요...

3Gs에서 4S로 "S"인생을 추가로 24개월 더 살게 되었습니다.

 

3Gs로 좀더 버텨볼까 했는데, KT의 3Gs 반품 13만원 할인도 땡겼고(중고가가 더 비싸다지만, 리퍼폰 더 받아봐야 18만원),

아내도 넥S 유저이고, 집도 KT 광랜인지라, 뭉치면 올레로 할인 받으니, 지금보다 더 싼 값에 아이폰을 쓸 수 있더라구요.

 

안드로이드도 이젠 더이상 못쓸 물건이 아니지만,

아이폰의 터치감은 벗어나기 힘든 면이 없지 않고, 그동안 질러온 유료 앱들이 계속 발을 잡네요.

그 중에서도 $50 주고 산 네비 앱이 젤 밟히더라구요. ^^ㅋ (게임은 별로 안하니...)

 

기왕이면 다홍치마 마음으로 눈 딱 감고 질렀습니다.

 

21일 신청했는데, 언제 올까 기다려집니다만, 그냥 잊고 있으면 배송이 오겠죠.

5영업일 정도 걸리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추측해봅니다.

 

4가 안테나 게이트였다면, 4S는 화이트 노이즈 이슈가 있는 드듯 하더군요.

제품 받으면, 못쓸 물건인지 여부 포스팅해볼께요.

 

집에서 쓸 4S 용 도크나 질러야 겠어요. ^^;

    • 이미 사전가입 물량이 다 개통되었고.생각보다 인기가 많지 않아서 그것보다는 빨리 배송 가능할듯 싶습니다.
    • 저도 3Gs 가 느려터져서 답답합니다.. 5나올때까지 참을 수 있을까.. 정작 내년에 애플은 아이패드3와 아이패드 미니에 더 신경쓸것 같기도 하고.. ㅠ.ㅠ
    • stardust님/
      저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두근두근 라우지에서 개통 대기자 숫자 줄어드는걸 보면, 2시간 정도에 500명 정도 처리되고 있으니, 잘 하면 주중에 받을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가라님/
      혼자 죽을 수 없습니다. 3Gs iOS5.01은 사실 인내심을 테스트 하잖아요. 지르면 맘이 편해집니다. ㅎ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