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홍대에서 무엇을 먹어야 저녁을 괜찮게 먹었다고 할 수 있을까요. 여긴 먹을 데가 너무 많아서...
2.
내일은 아마 브레이킹 던 1부의 시사회 날일 겁니다. 보도메일이 조금 뜸하게 와서 확신이 안 서는데요. 이번에도 일가친척들을 잔뜩 끌고 가야 하기 때문에 정보확인을 해야 합니다. 그 사람들이 모두 트와일라잇 팬들인가? 아뇨, 다들 돈 내고 보기 싫답니다.
3.
물론 오늘도 하이킥 본방사수 못합니다.
4.
헬프에서 제시카 차스테인이 먹었던 치킨이 진짜 치킨이 아니라니! 변장한 채식주의자용 핫도그라니! 이것이야 말로 할리우드 매직. 아카데미 분장상 후보에 올라야 할 듯.
5.
머니 볼을 재미있게 봐서 당연히 원작을 사... 는 대신 만약 고교야구 여자 매니저가 피터 드러커를 읽는다면을 사버렸습니다... 어쩌다가 이렇게 됐지. 이거 야구 모르는 사람이 봐도 재미있습니까. 머니 볼 정도만 재미있으면 됩니다.
6.
이번 글은 베타 테스트를 해야 하는 건지 확신이 안 섭니다. 어차피 늦은 거 같지만. 안개 속을 걷는 거 같아요. 이렇게 심한 적은 없었는데.
7.
오늘의 자작 움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