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바낭] 우리집의 조금 멍청하지만 누구에게도 친절한 개씨.

웃으면서 산책 나갔다가 금방 지쳐서 정신줄을 놨다가,

뭐 때문인지 좀 뾰루퉁했다가 결국 한 귀엽하셨는데...마지막은 뭐? 밥 달라고!

 

(개바보 눈엔 귀여워서 평생 처음 업로드란 걸 해보는데...사진이 부끄럽게 크네요. 사이즈 어떻게 줄이지ㅠ.ㅠ)

 

    • 우왕 진짜 귀엽다 다양한 표정이 압권ㅎㅎ
    • 아우 이 개님은 무슨 종인가요? 예전엔 우리집 개님만 이뻤는데 남의 집 개님들도 정말 귀엽네요. 아이코 이뻐라 뒷다리 쭉 뻗은 것좀 보게...ㅠㅠ!!!
    • 패키네요. 패키니즈 굉장히 좋아해요. 얼굴이 늘 웃는 모습
    • 페키니즈 맞아요. 평소엔 혀를 반쯤 빼물고 있거나, 이빨이 하나 튀어나와 있는데...저질 휴대폰 카메라로 찍다보니 순간 포착이 너무 어려워욧! 사람을 되게 좋아해서 늘 웃어요. 조금 멍청(미안)해도 그게 니 매력이라고..ㅎ
    • 한 귀염하네요. 요녀석은 몇 살인가요?
    • 이번 달에 25개월째인데, 2살 넘었으면 성인견인가요? 개바보는 의외로 동안(?)이라고 생각합니다. ^^;;
    • 에고 귀여워라..저 납작한 코!! 제 개님도 페킨데 한성깔 하셔서 7년째 모시고 살고 있어요. 반갑네요 :D
    • 완전 사랑스럽습니다. ㅠㅜ
    • 저희 개씨도 가끔 자기만의 세계로 빠져들어가는 때가 있어서 찾아보니까 페키니즈 성격이 독립적이고 용감하다고..ㅋ 그래서 주인이 통제하기 쉽지 않다. 이렇게 나오더라구요. 예전엔 귀신을 쫓는 개였다는데, 그래서 그런가 자주 허공을 보면서 짖어서 좀 무섭. 반갑습니다. ^^
    • 우리집 개님이랑 같은 성격인가 보네요. 귀엽습니다.
    • 으악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이나예쁘지 귀엽지 막 이러는거같네요 ㅠㅠ 아우 이뻐라
    • 옴마야, 귀엽기도 해라. 전 고양이파에, 코 눌린 스타일은 냥이고 멍이고 별로 이뻐하지 않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느린 손꾸락으로 꾸역꾸역 로그인해서 칭찬하고 싶을만큼 굉장한 귀염둥이 미견이네요.
    • 개바보 아닌 제 눈에도 무척 귀여워 보여요. 특히, 위에서 4번째 사진!! 저런 표정 좋아요.
    • 저는 고양이를 오래 키웠고 늘 고양이 쪽이 우아하고 부드러워서 좋다고 생각했는데, 이놈을 만나고 개는 또 나름대로 개같은(?) 매력이 있구나 느끼면서 지금은 개바보. 모두들 귀여워해주셔서 감사해요~
    • 오오오 완전 귀여워요! 똘망똘망해보이는데 두번째 사진은 아련하기까지. >_<
    • 아 너무 귀여워요...ㅜ.ㅜ 이름이 뭔가요.
    • 이름은 뭉치인데요. 다른 이름으로 바꿔보려했지만, 뭉치라고 부를 때만 '앉아. 손' 정도의 명령을 알아듣는 관계로 계속 뭉치입니다.
    • 오앗 너무나 귀엽네요!!전 두번째 사진이 마음에 들어요. 머나먼 고향집 우리 개도 저런 포즈와 표정을 종종 짓거든요.
      아 보고싶다. 개님이 넘 순진무구하게 생겼어요.
    • 아 정말 귀엽네요 ㅋ 전 밑에서 두번째 사진이 제일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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