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악 손이 방정
한 달 정도 대기하고 있던 뿌리 깊은 나무 전자책이 드디어 대출되었습니다. 이제 그거나 읽으면서 자야지 하면서 기분 좋게 이불 속으로 들어왔죠.
그리고는,
'다운로드' 버튼을 누른다는 게 그만 '반납'버튼을 눌러버렸습니다.
대기자 아홉 명.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