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옆자리 아가씨 핸펀 화면에 가카의 얼굴이...

오늘 퇴근 길이었어요. 지하철 옆자리에 앉은 20대 중반쯤 되어보이는 아가씨의 핸펀 벨 소리가 울렸어요. 무심코 핸펀 화면을 보니까 헉!! 화면에 선글래스를 낀 가카의 얼굴이...

전화 내용을 들어보니까 직장 상사한테서 걸려 온 것 같았어요. 이건 어떤 케이스일까요?

 

1. 가카와 직장상사를 무지 존경해서 직장상사 번호에 가카 사진을 설정해 놨다.

 

2. 가카와 직장상사를 매우 싫어해서 직장상사 번호에 가카 사진을 설정해 놨다.

 

    • 2번이겠죠ㅋㅋㅋ 심지어 닮았을수도...우욱.
    • 가칸줄 알았죠? 진짜 상사인데 오해하신겁..
    • 별 생각없이 그냥 이시대의 아이콘이기때문에...
    • 나도 한때는 20대 아가씨의 상사해봤다.
    • 아! 정말 여러가지 다양한 케이스가 있었네요. 그럼 혹시 진짜 가카의 전화?
    • 2번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1번이라기에는 20대 중반은 너무 젊은 나인데...
    • 그 아가씨 참 위트있네요. 하지만 직장상사가 나이가 젊은 축에 속하면 속마음을 틀킬 위험이 너무 큰데..
    • "나도 한때는 마, 직장 상사 해본 적이 있어서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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