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제가 좋아하지만 망했던 영화

 

영화 <페어러브>입니다 :)

개봉하고 얼마 안 돼서 내렸던 것 같은데 전 참 좋아했었죠.

지금도 가끔 OST를 듣습니다.

개봉 뒤에 출간된 소설도 읽었구요,

 

페어러브는 참 아기자기하게 예쁜 영화였어요.

인물의 설정이라든지 줄거리에 헛점이 약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냥 보고 있으면 좋은 영화입니다.

 

영화속 여주인공 남은이 다니는 학교가 성신여대인데

제가 그 동네를 엄청 자주 다니기에 볼때마다 좀 신기하기도 하구요

근데 너무 소품같은 영화라서 크게 회자되지는 못한 것 같네요^^;

    • dvd로 보고 극장관객수 +1시켜주지 못한걸 안타까워했죠.. 저도 맘에 들었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9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8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