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BGM의 중요성

* 주의 : 라이언 일병 구하기의 그 노르망디 상륙작전 씬입니다.


= 모조이긴 하지만 피와 살이 튀는 장면이 있단 얘기입니다. 재생에 참조.


그런데....














분명 같은 영상을 사용하고 속도를 조금 올렸건만 느낌이 확 다르군요-_-

처절한 장면이었어야하는 2번째영상이 절반쯤 개그물로.....

    • 예전에 영화 트레일러에 배경음악을 바꿔서 공포영화 샤이님을 훈훈한 홈드라마로, 스릴러 영화 미져리를 로맨틱 코미디로 둔갑시킨 영상도 있었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6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6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0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2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