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건대입구 앞 매화반점 어때요?


2.

오래간만에 가 본 단성사는 재공사 중. 그래도 영화관 몇 개는 남는다고 어디서 들은 거 같은데 말이죠. 요새도 서울 극장에 영화보러 가는 사람들이 있나요. 피카디리에는 좋은 상영관이 하나 있긴 한데, 그게 어디더라. 가끔 시사회 하는 곳은 대부분 소극장이어서 말이죠. 종로 3가 영화관들이 이렇게 바뀔지 누가 알았누.


3.

서울극장은 싫지만 가끔 서울극장에서 했던 기자간담회가 생각날 때가 있어요. 상영관이 아닌 바깥 어딘가에서 했었는데, 왜 그랬는지 아직도 몰라요. 그러고 보니 대한극장 시사회도 어딘가에 있는 거 같던데.


다음 주엔 아리랑과 아멘 시사회가 모두 있군요. 이것들을 다 봐요? 그냥 연달아해도 될 텐데, 왜 이틀에 걸쳐 하는지. 어차피 전 봐도 리뷰도 안 쓰는데. 


4.

티저를 보아하니 아이유 뮤비가 조금 예쁠 것 같기도 하고...


5.

도쿄 나이트 볼 때도 남자애가 원빈 비스무레 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역시 아니나 다를까, 홍보사에서는 원빈 닮은 꼴로 언플하려 하는군요.


6.

컬러 타일 아이패드 버전이 나왔어요. 이름이 바뀌었지만. 아이폰 버전은 너무 달라서 컬러 타일 같지 않아요.


7.

오늘의 자작 움짤.

    • 6 혹시 clear click인가요. 저도 방금 다운로드.
    • 매화반점은 한때 독보적인 중국식당이었으나 요즘은 유사류가 여기저기 많이 생겼죠. 그래도 여전히 훌륭해요. 여럿이 가서 이것저것 시켜먹으면 가장 좋지만 전 혼자도 가끔 가서 꿔바로우 한접시에 칭따오 한병 하고 옵니다. 양꼬치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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