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사랑과 전쟁을 보고있는 데 화끈하네요

온라인으로 보는 중입니다.

스토리가 실화에 근거한 것들 아닌가 싶어요.

이렇게 소재가 다양할 수 있나요.


뿌리깊은 나무를 보고는 국내드라마의 질이 높아졌다고 생각하는데

이번에 시작하게 될 사랑과 전쟁은 19금이라는 매리트보다,

가장 현실 풍자적인 위트가 넘치는 내용으로 채워주어 사회성 짙은 드라마로 자리잡아 주었으면 해요.

소재도 그저 법원 이혼사유 뒤적거리다 건지지 말고

성인 미드에서 다루는 그 내용들을!



음..



아아.


재밌으면 좋겠는데..


    • 얼른 독립해야 마음대로 온라인 볼 수 있을텐데 아숩네요
    • 음. 전 아프리카 이용해요. 작가가 고정이라 그런데 매회마다 대화체가 비슷해요. 예를 들어
      "곰살맞게 굴지마", "곰살맞게 왜 그래~" 이런거.
      • 살갑게 굴지마~ 옴시롱 감시롱 떡볶이 참 맛나죠잉~
      • 심의에 안 걸리는게 신기해요 신기전
    • 근데 남자배우들이 여배우들에 비해 외모적으로 많이 딸려요.
      • 이런 애석해야 할 일인건지 잘 모르겠지만 연기 잘하면 어느정도 무마될텐데
    • 헉. 사랑과 전쟁이 11월11일부터 하고있었군요 -_-
    • 처음에는 이한위등 알만한 연기파 배우들이 종종 나오다가 어느 순간부터 사랑과 전쟁용 고정 배우들이 연기하게 되었죠. 인테넷 게시판에 소재가 10년치는 쌓여있다는 풍문이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0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0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9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