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성 주절거림)새로운 한국영화에 맞을 만한 스릴러 악역(피를 보는)의 프로파일...

일단..........

광신적으로 여성혐오증이 있는 종말을 믿는 기독교인..

병적인 결벽증..

엄청나게 지적인 의과대학교수..

또 뭐가 있을까요?

    • 애들 괴롭히는 유치원원장, 개고기 먹는 유기견센터장, 약한친구 이지메하는 콤플랙스 작렬하는 초딩들. 그리고 노인 대상 포주들.
    • 열렬한 학생운동가였다가 감옥에 들어감. 나와서 이력의 방향을 틀어 대기업에 들어감. 오너의 눈에 들어 승승장구하다 악한 본색이 들통나 쫓겨남. 그동안의 대중적으로 좋은 이미지를 등에 업고 정치에 입문.
    • 정정합니다..스릴러 장르에요..드라마로 다루면 너무 지루해질 거 같아서..
    • 치인트의 유정이 다크포스 잔뜩 품은 사악한버전(유정은 나쁜인간이긴해도 사악하진않으니 뭐..)의 캐릭터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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