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유시민-이정희 '유쾌한 정치 토크쇼'

모레 12월 1일 저녁 7시반이고 장소는 4호선 당고개역에 있는 상계3,4동 주민센터네요.

 

요즘 좋은 소리 못듣는 3인이지만 그래도 얘기 들어볼 이유나 가치는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장소가 너무 외지네요. 4호선 종점이에요.

    • 오오, 회찬옹 안방이군요. 몸은 못가지만 응원합니다.
    • 옹 소리 들을 나이는 아직 아니나 셋중 가장 연장자이긴 하군요.
    • 저도 가보고 싶네요. 저 셋의 강연을 다 들었는데 개인적으로 노회찬이 가장 좋았어요.
    • 주민센터는 지하철역에서도 5분 이상 걸어야 해서 멀리서 오시는 분들은 많이 불편하시겠어요.
      오랫만에 집 가까운 데서 하니 전 한번 가는 걸로 생각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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