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님이 28일에 칼럼을 올리셨네요.

영화로 동성애를 인정하는 방식에 대해서 칼럼을 쓰셨더라고요. 읽으면서 많은 공감을 했어요.

특히 '이성애화'라는 건 많이 공감이 됐어요. '저런식으로 보여질 수도 있겠구나'라고.


게다가 이런 한국사회로 보면 파격적인(?) 소재로 칼럼이 나왔다는 것도 감동이었고요.


보다보니, 예전에 서양골동양과점에서 동성키스신을 찍다가 도망가 며칠동안 연락두절이었다는 배우 이야기가 떠올랐습니다.;;



    • 링크좀 올려주세요 저도 읽고 싶네요
    • http://entermedia.co.kr/news/news_view.html?idx=844&page=1&bc=&mc=&find=&sch_date=
    • 문득 듀나님이 이제훈을 어찌 생각할지 궁금해지네요.
    • 이제훈의 얼굴을 기억할 수 있으면 정말로 좋겠어요.
    • 그렇습니다 난 내가 그러해야 아님 이해 못하는걸 아는 것도 세상의 모든 것들을 이해할 수 없다는걸 알기 시작하는 순서가 되겠습니다.
    • 다음 순서는 모든 것들의 존재 이유를 이해하려가 되겠습니다.
    • 잘 읽었습니다. 사실 왜 사랑에 빠지는지 설명이 필요한 건 트렌디 드라마의 주인공들인데 말이죠. 뭐 이유없이 연애하는 것도 나쁘진 않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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