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뉴욕비평가협회 개표중입니다.
올해만 그런건지, 올해부터 수상자 발표날짜를 앞당기기로 변경했는지는 몰라도
뉴욕비평가협회가 지금 올해의 수상자, 수상작들을 개표하면서
올해의 시상식 시즌이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그런데 nyfcc쪽은 뭔가 후다닥 나올것 같더만은... 또 그렇지도 않은 모양이네요.
우선 여우조연상에 제시카 차스테인 처자가 당첨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워낙 후덜덜한 한해를 보낸 배우라 세작품 (트리오브라이프, 테이크 쉘터, 헬프)의 연기로 받게 되었는데
한 두 세작품은 더 붙여줘야 할 정도네요.
여우주연상은 메릴 스트립이 가져가게 되었는데..
일단 메릴이 우위는 점했어요. 큰 거 하나 가져갔죠.
지금 트위터로 하나하나씩 올리는 중인가 본데..
못 기다리겠어요. 걍 자겠어요.ㅠㅠ
내일 완전한 수상자 목록이 나올테지요.
여우조연상 : 제시카 차스테인
여우주연상 : 메릴 스트립
남우조연상 : 알버트 브룩스
best first feature : 마진 콜
남우주연상 : 브래드 피트!!! (트리오브라이프, 머니볼)
외국어영화상 :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