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인 박웅현씨의 독서법 책이 나왔네요.

주로 책을 빌려보는데 오랜만에 사고싶다는 마음이 드는 책이였어요.

박웅현씨가 진행했던 독서법 강의를 옮긴 내용입니다.

'독서가 어떻게 우리의 인생을 좋게 만드는가'

에 대해서 이렇게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나와있는 책은 처음 보는 거 같아요.

 

간단히 소개하면 책은 우리 감성을 울리고 예민하게 해서 인생을 풍부하게 만든다. 라는

뭐 별로 새로울 것은 없는 말이지만, 찾아가는 과정이 친절하고 풍성해서 너무 좋은데요 정말?

 

'도대체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는 생각이 들 때 한 번 읽어보시면 일리있는 관점 하나 얻어가실 만한 책인 거 같아요.

 

 

 

 

 

 

 

완전 벗어난 말이긴 한데, 그래도 직접 경험의 파워를 이길 순 없는 거 같아요.

직접경험과 독서의 올바른 관계는 무엇일까요

    • 직접경험이 좋으니까 독서가 더욱 필요한 것 아닐까요.
      왜냐하면,

      세상의 모든 훌륭한 것들을 직접경험하기에는 시간과 돈과 노력이 너무나도 많이 드니까요.

      저자의 피땀이 어린 책 한권으로 대신하는..
      간편하고 고마운 방법이죠.
    • 근데 '책은 도끼다' 라는 책 맞나요?
      제목이 없어서 ㅎㅎ
    • 다 경험하는 것이 어려워서.. 그리고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듯이 독서를 통해 직접경험을 더 풍부하게 만들 수도 있죠.
    • "숟가락이 국 맛을 모른다" 라고, 직접 경험이란 것도 사람 나름이더라고요.
    • 책은 도끼다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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