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부츠....

 

오늘 직장에 신고나갔는데 엘리베이터 뒤에서 남자직원들이 수근수근,,,,,,,

(엘리베이터 문에 내 신발을 보고 쑥덕거리는 너희들이 다 보인단말이다 이것들아!!!!!!!!!!!!!) 

 

그렇게 보기 (신기?)  한가..... 내가 괴물같은가.....

 

따뜻하고 편하기만한데! 힝.

 

 

 

 

 

 

 

 

 

+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저희 병원 내원환자가 하루 300명을 돌파한답니다!

    • 이런게 헌터 부츠군요.
      비오는날 신으면 좋을거 같아요.




      근데 이 '헌터'라는게 브랜드 네임인가요? 버버리처럼?

      앞에 다 헌터라고 써진 네임택이 붙은거 같네요.

      사진퍼온 이 블로그를 보니.

      http://allpa.egloos.com/v/469842
    • 저거 좀 웃기긴 해요. 모르는 사람이 보기엔 그냥 작업용 고무부츠...
    • 그러니까요 웃으면서 수근거렸어요....흑
    • 저도...처음에 친구가 이걸 사고 싶다고 보여주길래 '이건 논에 모심을 때 신는 거잖아?'라고 의아해했던 기억이 나네요-_-;
      그런데 2년 후 지금 저도 사고 싶어요.. 원래 앞서가는 자는 외로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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