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성)어제 2011 MAMA에 대해서는..

온통 좋은 기사만 인터넷에 넘치고..정말 엉망이었던 음향에 대해선 지적하는 데가 거의 없네요..CJ가 대단한 걸까요?

 

저는 어제 영등포CGV의 4D음향관이란 곳에서 봤는데..음향이 진짜 좋은데서 진짜 엉망인 실음향을 듣게 되더군요..저 개인적 결론으로는 댄스가수 마이크들만 망가진 거 같아요..울랄라세션의 노래도 전혀 들리지 않는 걸로 봐선 전반적인 음향 디렉팅은 아예 없었다고 보면 맞구요..정말 엉망진창 시상식이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2NE1의 CL은 명불허전이더군요..이 친구는 정말 퍼포먼스형 가수로 태어난 거 같아요..마이크 문제든 뭐든 이 친구의 강렬한 존재감은 빛을 발하더군요..데뷔때부터 블랙잭으로써..흐뭇했습니다요!

    • 사람들이 관심이 없는거 아닐까요 현아 퍼포먼스도 별반응이 없는거 보면....
      우리나라도 그래미 같은 시상식이 빨리 만들어 져야할텐데요 불가능 하겠죠 ^^
    • 서인국, 울랄라세션의 무대를 통해 허각의 무대는 폴포츠 코스프레의 올바른 예라는 사실을 한번 더 확인했네요.
    • 전 어제 3부 시작전에 꺼서..퉨공연 못봤어요ㅠㅠ채린아ㅠㅠ 집에가자마자 봐야지!!!



      갠적으로는 노래상은 내제잘보다 어글리가 받았으면 했어요. 내제잘은 퍼포먼스가 주가되는 노래같은데. 개인적으로 어글리는 앨범중에 멜로디가 제일 와닿는데 프로모션때문에 좀 묻힌 감이 있는 것 같아 아쉬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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