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래요. 그 여자-비요크-장재인 라인으로 느낌이 비슷하네요. 예쁘네요, 원더걸스보다 훨씬 신선한 느낌. 나이는 비슷한데.. 원더걸스가 삭아버린건지. 화장이랑 옷차림 때문인지. 그것도 그렇고 두번째 사진에 김영철 김효진씨 보면 세상살이가 참 고달프다는게 느껴집니다! 저 분들은 그렇게 생각안하실수도 있지만 그냥 저는 그렇습니다!
솔직히 저번 싱글은 저음 부분 라이브할 때도 그렇고 음치키치키치카;;; 할 때도 그렇고;; 밋밋하면서 심심하면서 좀 못 부르는 것처럼 들리도록 애초에 셋팅되어버린 후렴도 그렇고, 공연 부분이나 노래 실력의 부분에서 실망스러운 점이 많았어요. 뭔가 오디션 프로그램 때의 레몬트리 같은 현상이 일어났다고나 할까요. 이번 싱글은 제발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같은 현상이; 일어났음 좋겠어요.
no way // 예전에는 팬심 때문에 예쁘게 보였는데 이제는 그냥 예쁜듯 합니다. 스푸트니크 // 아무래도 살을 뺀게 효과가 좋았던것 같아요.
27hrs // 정말 그런가봐요.
koggiri // 확실히 사투리 때문에 머뭇거린 것도 있는데 라디오 고정게스트하면서 말솜씨가 자체가 많이 늘었어요.
어잌후!// 미셸 모나한 말씀하시는건가요^^?
상은// 비요크와 비슷하다는 말은 예전부터 있었죠. 아무래도 내츄럴한 스타일로 가서 그런 것 같아요.
웅짜// 정말 예쁘죠?^^
명익시잠 // 저번 EP앨범은 발성을 바꾸어가던 시점에 낸 앨범이라 보컬적으로 그런 부분이 존재하긴 합니다. 다만 요즘 슈스케 초창기 시절과 비슷하면서도 안좋은 부분을 많이 가다듬은 스타일로 바뀌어서 최근 몇몇 공연 동영상을 보면 확실히 달라진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번 싱글은 쓸쓸한 곡이라던데 어찌 나올지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