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11월 마지막 날이라면 비 대신 눈이 내려야 하는 것이거늘!

2.  
아직까지 퀴리부인님의 김민정 다리 사진이 안 올라왔단 말입니까.

3.  
내일은 미션 임파서블 시사회. 그 다음에 한국 영화 시사회가 두 개나 있는데, 아마 그 중 하나만 간신히 보게 될 듯. 윤진서 나오는 거 볼 거 같은데, 기대감 제로. 이 정권에서 장관이 주인공인 낙천적인 코미디가 먹힐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요? 아, 오늘 11시 시사회에 가신 분 계신가요? 무슨 웨딩 어쩌고 하는 거. 전 아무리 생각해도 제 취향은 아닌 거 같아서 처음부터 조용히 포기.

4.  
bbc 셰익스피어 전집을 살 것인가 고민 중. 5만원이면 준수하죠. 하지만 전 그 중 상당수를 직접 봐서 아는데, 종종 놀라울 정도로 준수한 캐스팅에도 불구하고 프로덕션 밸류가 그저그런 경우가 많아서...

5.  
열일곱, 364일 읽는 중. 절반 돌파. 여자 주인공 따라다니는 알렉스가 불쌍해졌어요. 미국 고등학생들이 모두 저렇게 미드스러운 삶을 사는 건 아니겠죠.

6.  
광화문에 있는 양평 해장국은 어떤가요?
   
7.
오늘의 자작 움짤.

    • 11월 끝날에도 눈 원래 안와요.
      미블 또 왔군요.
    • 6. 구산점보다 품질이 심하게 떨어져요.
    • 3.나머지 하나가 뭔지는 모르지만 보신다는 영화는 정말 포기하는게
      좋을거 같은데요 아무리 진서양이 나와도.....
    • 7.토끼가 남의 케잌 훔쳐먹었네요.

      실제로 저런 조각케잌을 받는다면 컴플레인으로 한 몫 챙길수 있을 듯.(불현듯 떠오르는 쥐밤식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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