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다이소에서 3천원 주고 강아지옷 샀어요.

화곡역 다이소에 학용품 사려고 들렀다가

 

예정에도 없던 강아지옷을 질렀어요. 3천원이더라구요.

 

예삐야~

 

언니가 백조탈출하면

 

1만 2천원짜리 스누피 잠바 사줄게...........ㅜ.ㅜ

 

 

 

    • 저 빨간 옷 전에 우리집 베개 껍데기 했었어요.
    • 빨간 옷이 아닌데 (;ㅁ;) 분홍색 도트무늬 원피스예요...(- _-)a
    • 화곡역 다이소면 저도 자주 놀러가는데! 반가워요^^
    • 네 분홍도 빨강 계통이니까 토트무늬 원피스
    • 라곱순/+0+ 저 역시 반갑습니다! >_<ㅇ 오늘 화곡역 다이소에 신상 많이 들어왔던 것 같앴어요 ㅎ
    • 가끔영화/빨강 계통이었군요! 몰랐어요 ㅋ 토트넘 ㅋ
    • 옷 이뻐요 예삐가 언니 고맙삼 이러는거 같네요
    • sourcream/저의 대답 : 고맙긴, 예삐 네가 내게 주는 기쁨에 비하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란다..^^*/그런데 아마 내일 예삐가 제게 이럴 것 같아요. [언니.....그냥 라지 사이즈로 교환해오면 앙대? (;ㅁ;) 숨을 못쉬겠어, 갑갑해;] ㅋㅋ;;
    • 언능 교환해주세요 예삐 숨막혀서 잠못자겠네 ㅋㅋ
    • 작고 예쁘니 다이소에서 싼 거 사입힐 수 있는 게 부러워요. 저희집 녀석은 슈나우저 8Kg라 3XL 입어야해서 아무 데서 잘 팔지도 않고 비싸요. 그래서 사입혀본 적 거의 없답니다.
    • sourcream/지금 옷이 갑갑해서 그런건지 물을 먹네요;;
      MoonboW/슈나우저 되게 순하고 착한데!! 그러면 직접 제작해서 입히시나봐요. 저도 실은 오늘 다이소에서 강아지옷 고르는데 100% 완벽하게 마음에 드는 건 없었어요. 그 중에서 그나마 예쁜 옷이 저 옷이라 ^^;; 손재주만 좋으면 직접 재봉틀로 손수 만들어주고 싶지만 현실은 전복장;; ㅠ.ㅠ
    • 말티즈는 몸 크기가 개체별로 차이가 많이 나더군요. 저희 집 말티즈 뽀송이는 제 엄마보다 2배나 더 큽니다;;
    • 푸른새벽/저희집 말티는 100% 순종이 아니예요. 이 얘 엄마(이름:단비)가 말티+푸들이거든요. 뽀...뽀송이! 이름 귀..귀엽! >_<ㅇ모녀사진 보고싶어요!+_+(호..혹시 뽀송이의 아버님이..)




    • 공주, 뽀송이 모녀. 아래 사진에서 큰 게 뽀송이예요.
    • 푸른 새벽/고..공주 정말 예쁘네요 ㅠ0ㅠ 뽀송이가 엄마밥까지 먹었나 ^^; 어쩜.. 모녀가 누워 자는 모습도 똑같네요, 보기좋아요 ^^~
    • 앗, 귀엽다. 털이 흰색이라 그런지 리본이랑 옷이 돋보여요.
    • 친구네 말티는 8킬로예요. 저희집 시츄 젤 큰 녀석이 8킬로인데 얼마 전 엑스라지 사입힌 것이 무슨 압박스타킹 같더라고요.
      강아지 귀여워요.
    • tora/네, 털이 하얘서 목욕을 자주 시켜줘야 해서 번거롭긴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옷을 입혀주고나면 뽀대나서 좋아요! ㅎ
      안녕핫세요/8킬로면 무겁겠네요. 저희 예삐도 지난 여름엔 살이 포동포동 쪘는데 요즘 사료를 잘 안 먹는가 싶더니만 살이 많이 빠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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