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주인공이 정말 진짜 매우 멋있게 나오는 영화 추천해주세요.

 예를 들면, 최근에 나온 의형제 같이 보는 내내 얘 왜이렇게 멋있냐 이런 생각 드는 영화요. 주로 유명배우들의 리즈시절 영화겠네요. 90년대 이후 영화 였으면 좋겠구요.

 

작품성은 킬링타임용 이상이기만 하면 되요. 남는거 없어도 '재미'만 보장된다면야...

 

그냥 왠지 이런게 보고 싶어졌어요. ㅋㅋ

    • 떠오르는 건 <태양은 없다> 정도.
      찌질하게 아름답죠.
    • 여자가 멋있게 나오는 건 있는데 - 킬 빌 // 남자는... 다크나이트? / 아 프랑소와 오종의 타임 투 리브, 근데 이건 재미없으려나
    • 드라마 오만과 편견의 콜린 퍼스는 남자인 제가 봐도 참 매력이 철철 넘치더구먼유.
    • 요새는 볼빨간 아저씨가 되어버리셨...
    • 저도 일단 아랑드롱..
    • 전 반지의 제왕의 비고 모른텐슨에 한 표
    • [언 애듀케이션] 피터 사스가드 정말 멋있게 나옵니다.
    • 콜린퍼스는 싱글맨에서 정말로 멋집니다.
    • 국내 버전으로는 비트 - 정우성 미모의 최전성기죠
      국외 버전으로는 태양은 가득히 - 알랭 드롱의 옴므 파탈 매력이 철철 넘치죠
    • 로랑 캉테의 [타임 아웃] 오를레앙 르코앙 간지 폭발
    • 같은 감독 [클래스]의 주인공 베고도도 펑펑
    • 아,,, dusk till dawn !!! george cloony !
    • [패트릭 1,5]의 스카스고드도 아주 멋있습니다
    • [허트 로커] 레너의 본격 군복 간지
    • 90년대 중반임에도 극장에 카메라플래시를 터지게 했던 로미오와 줄리엣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토탈 이클립스도 좋음)
      제리 맥과이어의 톰 크루즈
      허공에의 질주의 리버 피닉스

      그리고 90년대 한국영화의 전설적인 매력을 남겨준,
      약속의 박신양
      비트의 정우성
    • 주드로 나온 알피요. 주들호보는 재미로 봤죠
    • 리플리의 쥬드 로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의 라이언 필립
      나인 하프 위크의 미키 루크 추가요.
    • 오늘 본 <요짐보>에서의 도시로 미후네. 간지 빅뱅
    • [타이탄] 호주에서 온 샘의 본격 치마 간지
    • 스태덤은 [뱅크 잡]에서 더 멋있습니다
    • 스피드의 키에누 리브스
      내가 널 사랑할 수 없는 10가지 이유의 히스 레저
      아메리칸 사이코의 크리스찬 베일
      아메리칸 지골로의 리차드 기어
    • 의형제의 강동원 쓰러 왔는데 이미 본문에 언급하셨군요ㅎㅎ
      [토탈 이클립스]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아리조나 드림]의 조니 뎁,
      [벨벳 골드마인]의 조나단 리스 메이어스,
      [콘스탄틴]의 키아누 리브스...가 당장에 떠오르네요.
    • [블룸형제 사기단] 러팔로디 본격 도랑 치고 가재 잡기
    • 알랑 들롱 말씀하신 걸 보니 퍼뜩 떠오르는 "로코와 형제들"
      형을 위해 사랑을 포기하고 가족을 위해 희생하고 가끔 눈물도 흘리는 청순 가련 알랑 들롱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 리플리의 주드 로에 저도 한표.
    • 이보다 더 섹시할 수 없는 사이먼 페그의 [런, 팻 보이, 런]으로 리스트 마칩니다 캄사합니다
    • 바닐라 스카이 톰크루즈
    • 달콤한 인생 이병헌
      놈놈놈 이병헌

      트로이 브래드 피트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브래드 피트
    • 예언자, 내 심장을 건너 뛴 박동 등을 보세요. 자크 오디아르 감독 영화인데 주인공 매력이 시쳇말로 쩝니다...
      프랑스 남자는 다들 이렇게 매력적인가!! 하는 멍청한 생각을 하게 만들 정도로요ㅠ
    • 섹스 거짓말 그리고 비디오테이프의 제임스 스페이더요.
    • 듄의 카일 맥라클란. 안구를 넘어 마음까지 정화되는 미모였는데...
      쌍생아의 모토키 마사히로.
    • 쥬드로는 가타카에서 더 미모가 빛나죠.많이 안 나오지만.
      첨 봤을땐 뭐 이리 잘생긴 인간이 있나했는데 갈수록 이마가..ㅡ.ㅜ
      제임스 스페이드의 리즈시절은 '하얀궁전' 그의 미모떄문에 디됴테잎을 구매했던 기억이 나네요-ㅅ-
      싱글맨은 콜린 퍼스보단 니콜라스 홀터. 아우~ 사람을 부끄부끄하게 만드는 그의 순진하면서도 노골적인 행동들이란.
    • 달콤한 인생의 이병헌.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