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측, 앵커 보도에 ‘화들짝’ “인터뷰 단 30분 했다”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389533&cpage=1&mbsW=&select=&opt=&keyword=

 

밑에 디나님이 글에 댓글로 달긴하셨지만 그래도 새로 글을 써야 할것 같아서

앵커는 아니라니 다행이긴하네요

조선의 대국민 낚시인건가요.......

    • 조선 네이놈들 잊지 않겠다
    • 김연아 선수(아직 현역이죠?) 인기가 정말 많네요 아직까지도. 음, 인기의 비결이 뭔지 궁금합니다.
      어디 방송 나오는 것 가지고도 이렇게 논란이 되니 대단한 친구네요.
    • 관습결핍증님/ 젊고 얼굴과 몸매가 예쁜 여자인데 자기 일에서도 최고....;; 인기가 없을래야 없을 수가 없죠(장미란 선수와 비교해 보면;;;대중의 인기에 있어선 일종의 연예인 역할인거죠;;)
    • 이게 종편이 욕을 먹어야 하는 이유죠. 찌라시질을 방송에서도 해대려 하니.
    • 이거 뭡니까
      김연아 선수 메인 엥커로 나온다고 해서 온갖 사이트에서 욕이란 욕은 다 먹고 쌈박질이 났는데...ㅡ..ㅡ 이래저래 연아만 안됐네요. 어흥.
    • 참고로 이건 조선일보 1면이라네요.
      저 기사대로라면 뉴스스테이션에 들어가달라고 한다음에 찍었나보네요.

      http://mlbpark.donga.com/mbs/fileUpload/201112/1322704022.jpg



      어쨌든 오늘 조선의 김연아 시간대는 시청률 3-5%는 나올거 같네요.
      김연아 까/빠, 아무것도 아니지만 궁금한 사람 등등 볼테니.
      (종편은 아직은 케이블이랑 시청률 경쟁해야하는데... 케이블은 1%만 나와도 대박이죠.)
    • 조금만 틈을 보이는듯하면 까대는 언론도 문제고 동조하는 사람들도 그렇고. 이런걸 유명세라고 하나요.
      암튼 며칠전 김연아 IOC추대 사기사이트도 그렇고(김연아 이름 내걸고 모금하고 그랬죠) 아주 올댓측에서 머리가 아프겠어요.
    • 그런데, 저 조선일보의 1면 사진을 보면 인터뷰'만' 한 것은 아닌 것 같군요. 스테이션에 들어가서 방송 진행자용 대본을 들고 있네요. 아마 몇 꼭지의 진행은 한 것 같습니다.
    • 뭐 오늘 9시에 확인해보면 되겠죠. 인터뷰만인지 꼭지 몇개 했는지는.
      그거보고 까건 쉴드치건 해도 되죠. 아직 뭐 나오지도 않았는데 미리부터 하는건 오바같구요.(까는거건, 쉴드치는거건.)
      근데 뉴스하면 생방이라는 고정관념인데... 김연아 부분만 녹화겠네요.
    • 일단 소속사에서 인터뷰만 했다고 하니 믿어보렵니다. 그래도 연아 어떻게 나오나 확인할려고 조선티비 따위를 보진 않겠어요!!
    • 탐스파인/ 그게 목적일지도 모르겠네요. 노이즈 마케팅 어떻게든 시청률은 올라갈테니까.
    • 자본주의의돼지/ 녹화방송이라면 걔네들 입맛에 맛게 편집도 되었을거라는것도 감안해서 보세요.
    • 웬만한 김연아 팬들은 분명 방송 다 보고 캡처 고화질 떠서 올리고 그럴텐데요, 뭐.
    • 인터뷰만 한 것은 아니라고 하네요. 앵커석에서 자신의 인터뷰 기사 꼭지를 소개하는 역할(이것도 앵커라면 앵커겠죠)도 했다고 합니다. 김연아 측에서는 이것도 인터뷰, 취재의 연장선상으로 봤을지도 모르지만. 하여간 TV조선은 '미션 성공';;
    • 무려 방송계 진출로 해석한 반응도 듀게에 보이던데, 아님 말구 식의 조선은 정말 미션 성공은 했네요. 그렇게 낚아대도 또 낚여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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