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교수가 종편에 축하 메시지를 보냈네요

MBN은 이날 종편 <MBN>의 출범을 알리며 각계 저명인사들의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개중에서 눈길을 끈 것은 안철수 서울대 교수와 박원순 서울시장의 메시지였다.

안철수 교수는 "MBN 종편 개국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많은 발전을 거듭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기 바랍니다. 대중들과 함께하는 열린 방송을 만날 수 있기 바랍니다"라고 축하했다.

박원순 시장도 "MBN에 출연도 여러 차례 했고 시청도 자주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개국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앞으로 큰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고 축하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81138


안철수, 박원순 씨는 종편에 대해 딱히 악감정이 없나 보군요.

    • 신지호씨도 한겨례에 창간 20주년 축하인사 보내고 그럽니다.
    • 뭐 아무리 편이 다르다고 해도 개업식 하는데 악담을 해서 인간말종취급 당할 것까지는 없죠. 자기네한테 고용되란거는 얼마든지 거절하겠지만.
    • 개업식에는 시루떡을 보내야지요.
    • 알아서 먼저 축전 보내기보다 축하해달라고 청탁을 했을 듯
    • 상대가 미워도 그것과는 별개로 덕담을 해주는 인격은 기본적으로 가지신 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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