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함과 스트레스가 사람마다 다른 증상으로 나타나나봐요..
최근 김어준씨 쓰러지기 전에 뉴욕타임스를 보면 김어준씨가 목아돼 김용민씨에게 살빠졌다는 말을 하더군요
그렇지만 김어준씨는 최근 같이 피곤하지만 오히려 살이 쪘다고 투털대더군요
오래전 고3때 기억해 보면 아이들이 두가지로 갈리더군요 고3이 되어서 살이찐 애들
그리고 반대로 오히려 살이 빠진애들...저는 빠진경우에 속하는데 빠지는 경우가 많지 않더군요
외모로 보면 빠지는게 좋긴할텐데 그 상황에서 건강에 빠지는게 좋은건지 찌는게 좋은건지는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