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부장판사 "한미FTA 불평등…사법부 나서야"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1/12/01/0200000000AKR20111201137100004.HTML?did=1179m
"법관들이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 FTA 비판글을 잇따라 올려 개인적 소신과 견해를 밝힌 것과 달리
협정을 법리적으로 분석하고, 태스크포스(TF) 구성을 제안하는 등 사법부의 구체적인 대응방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하늘 인천지법 부장판사군요.
MBC 저녁 뉴스에 따르면 동의하는 판사 수는 20명이래요.
기사보다 10명 늘었군요.
100명 채워지길 바랍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