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독일 - 우르과이

3,4 위전입니다.

좀 얄밉기는 하지만 (우리자리였어!) 우르과이 응원합니다.

    • 3분만에 골이 나올려다... 맙니다.
      3-4위전은 전통적으로 골이 많이 나온다는데
      아무래도 양측 모두 긴장감이 이전 경기만은 못하나 봅니다.
    • 결승전은 못보니까 이게 이번 월드컵 마지막 경기겠네요. 독일 검은 유니폼은 다시 봐도 예뻐요.
    • 독일이 먼저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다가, 마는군요.
      두 팀 모두 각자의 고유 유니폼을 입지 않는군요.
    • 준결승전이라 확실히 긴장감이 덜하네요. 경기 시작하고나서 마음이 기우는 것을 보고나서야 어느팀을 응원하는지 결정될 때가 있는데 오늘이 그렇습니다. 우루과이 응원입니다.(포돌스키, 람, 클로제가 없어서 그런가) 포를란, 수아레즈 화이팅.:)
      아까 뮐러의 헤딩이 크로스바 맞고 나왔던 건가요? 뮐러 확실히 감이 있네.ㄷㄷ
    • 어둠의속/크로스바를 맞고 나온건 프리드리히 선수의 헤딩슈팅이였고 튕겨나온 걸 뮐러 선수가 다시 헤딩시도 했죠. 람선수가 없어서 좀 아쉽네요. 하지만 전 여전히 독일 응원=)
    • 은/ 결승전은 준결승전과 비교도 안 될만큼 스릴과 흥미가 있을텐데 못보셔서 아쉽.^^
    • 오 역시 뮐러가 첫골...
    • 뮐러 선수 선제골을 넣네요.
    • 슈바인슈타이거 슛도 좋았구요.
      뮐러, 그럼 현재까진 공동 득점 선두죠?
    • EBS에서 보고 잤던 <페드라>의 안소니 퍼킨스 얼굴이 웬지 축구장에 자꾸 겹친다 했는데 '뮐러'의 얼굴이었네요. ;)
      암튼 뮐러 신인상 확정 축.
    • 득점수가 같으면 어시스트수로 득점왕을 가리나보죠?
    • 아, 방금의 우루과이 챤스는 너무 아깝네요. 수아레즈의 센터링도 그렇고 포를란의 헤딩도 멋졌어요. 포를란이 뜨는거 보고 골이다- 싶었는데.
    • 독일의 반격 매서웠습니다.
      공격 팡팡 터지면서, 경기 재밌게 진행되네요~
    • 오오- 우루과이의 동점골입니다.
    • 화장실 다녀온 사이에 동점골! 두 팀 다 잘한다! 축구는 뭐니뭐니해도 골.
    • 아, 차해설 얘기를 들으니 생각나는 2006년의 추억. 그때 친구들이랑 술마시면서 독일과 포르투칼의 3,4위전을 봤었죠. 그때도 전 독일을 응원하면서 만원빵 내기를 했어요.
    • 2006때 털보 메첼더가 훈훈했던 기억이...
    • 비가 정말 많이 오네요.
    • 아. 수아레즈 아깝네. 손털기 세리모니 볼 뻔 했는데
    • 수와레즈, 좋은 찬스를 날립니다, 휭~
    • 아, 수아레즈가 저런 걸 놓치다니.
      어둠의속/2006년엔 클린스만 감독이 완전 훈훈했죠ㅋㅋ
    • 비맞으며 경기하고도 감기 안 걸리는 거 보면 선수들 체력이 참 튼튼;;
    • 클린스만 감독과 뢰브 코치의 벤치 투샷은 레전드로 남을듯ㅎ
    • 우루과이 역습이 좀 더 빨리 진행되었어야 했는데.
    • 흠, 웬지 사알짝 나사 풀린듯한 플레이들.
      뭐, 보는 재미는 있죠.
    • 비때문에 선수들이 어정쩡하게 움직였군요.
      후반에는 더 많은 골들을~
    • 정장입은 벤치 투샷이 레전드이긴 하지만 요런 잔디위의 투샷도 좋았어요ㅋㅋ



    • 우루과이 푸실레는 수비 정말 잘하는군요. 전 그저 수아레스와 푸실레가 없었기 때문에 네덜란드에게 진 거라고 생각합니다.
    • 화면에 독일 네델란드 1:1이라고 나오다가 이제다시 바꼈네요 ㅋㅋ
    • 마찬가지로 독일도 뮬러가 없었을 때랑 다르군요, 쯔쯔.
    • 은/ 아하하 한 사람이 공 위에 저 자세로 앉기도 힘든데 둘이 동시에..ㅋㅋㅋ 알흠답네욥
    • 배고픈데 이 아침이 가까운 새벽시간에 라면을 먹는건 죄악일까요-_-
    • 은/ 예비군들 교육 받으며 하이바 깔고 앉는 거랑 비슷하네요...
    • 먹는 이야기 하니 어제 사놓은 닥터유 도넛이 급생각나서 가져와 먹어보니.. 마켓오 리얼브라우니와 느낌이 비슷하네요. 그보다는 조금 가볍지만.
    • 은 / 라면 드시고, 축구공 한 번 차면 괜찮지 않을까요.
    • 가스렌지에 냄비 올렸습니다ㅋㅋㅋ
      우루과이 너무 아쉬운 찬스들을 날리네요.
    • 골키퍼의 우아한 세이브~
    • 와~~~ 역시 포를란입니다
    • 아하하, 포를란 골이에요!
      우르과이, 이겨라~
    • 포를란은 악마입니다. 아 최고!
    • 정말 멋진 골이었어요. 우리가 우루과이랑 그만큼 싸웠던 거 참 잘한거였다는 생각이 새삼.
    • 득점왕 경쟁도 재밌어집니다.
    • 라면 넣으러 가는새 우루과이가 한골 더 넣었네요. 자 독일도 다시 고고-
    • 푸실레 시작하자마자 경고 받고도 참 과감히 수비하네요.
    • 외질 골도 보고싶은데..
    • 득점순위가 그러면 4명 동위인가요
    • 전 이번 월드컵 모든 수비수 중에 푸실레가 가장 눈에 띄는데요.
    • 말도 안돼, 포돌이 대신 나온 얀센씨가 오오...
    • 오호 동점. 두팀 다 골 많이 많이 넣다가 우루과이가 이겼으면 좋겠어요.
    • 좋습니다. 이런 경기 원했어요.
    • 쿨한 세리모니!
      좀 멋적은건가요, 피하려다 맞는것 같기도 하구요.
      우르과이 선수는 왜 박수를 다 치고...
    • 외질, 쫌만 더, 하지 못했네요.
    • 문어 파울이 독일이 3등한다고 했는데, 경기가 흥미진진합니다.
    • 와우, 슈팅도 골키퍼의 펀칭도 너무 좋네요.
    • 우와 수아레즈. 골 집중력은 대단한 것 같아요. 차붐 말대로 본인이 때리기도 잘하고 동료에게 넘겨주기도 잟하고...
    • 수와레즈 야유 나온거 같은데, 배구때문인지.
    • 포를란, 아깝습니다.
      키퍼들 바쁘네요.
    • 확실히 우루과이의 공격이 더 날카롭네요.
    • 얀센이라는 선수도 앞으로 눈여겨 봐야겠군요.
    • 아, 아까워요. 슈바인스테이거 선수 직접 때려도 괜찮아 보였는데.
    • 슛이 너무 정직하게 갔어요.
    • 화기애애한 분위기.
    • 역전골!!!!!!!!!!!!!!!!!!!!!!!!!!!!
    • 파울의 예언이 맞아가는 건가요?
    • 와... 연장전은 안 가려나요. 파울은 적중률 100% 이어가게 될듯?
    • 스코어도 3:2 펠레스코어.
    • 2분안에 하나 넣어!
    • 좋은 위치에서 프리킥 얻네요.
    • 헐 최후의 프리킥이네요
    • 우루과이에게 너무 감정 몰입했어요, 허허. 그래도 잘했습니다!
    • 좋은 위치에서 프리킥!
    • 아....... 정말 아쉬워요. 크로스바라니.ㄷㄷㄷ
    • 독일 3위, 우루과이 4위로 경기 끝납니다. 재미있는 경기였어요=)
    • 쬐금 섭하지만,
      정신없이들 공격해대는 경기였고, 참 재밌었습니다, 보기 잘했네요.
      결승때 뵙기를, 즐거웠습니다~
    • 재미있고 편안한 경기였어요. 포를란 아쉽고 뮬러는 안소니 퍼킨스.
    • 문어도사 파울이 엄청 고민하다 독일을 선택했다는 기사를 보았는데.
      그럴만한 경기였어요. 무척 재미있는 3-4위전이었습니다.
    • 아아, 엄청난 경기를 봤습니다.
    • 문어 또 맞추었군요 외계인 문어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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