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다 사이프리드를 보면 장자연 생각이 나요.

 

 

 

 

우울한 이름이지요, 장자연.

그의 출연작을 본 적도 없는데, 아만다 사이프리드를 보면 생각나서 조금 우울해집니다.

 

<타임 인><인 타임>을 잠깐 봐서 이렇게 바낭글을 올리나 봅니다.

 

굉장히 화려하게 아름답고, 한없이 여성스러우면서도 당당해 보이는 얼굴인데 말이죠.

그런 비극이 겹쳐 있으니, 쉬 다치거나 상할 것 같기도 한 그런 얼굴이 되었어요(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얼굴이요).

 

동, 서양의 얼굴인데 비슷하지 않나요?

 

*(내 눈에만 그런가요?)

 

 

 

+ 매일매일의 뉴스가 정말 볼 만하네요.

   '설마' 하던 일이 매번 진실이 되는군요.

 

 

 

 

 

 

 

 

 

 

    • 생각하지 맙시다...../ 종편끼리 서로 물어뜯었음 좋겠네..중앙이 조선까고 조선이 동아까고...
    • 인 타임 아닌가요.
      다른 게시판에서도 타임 인 이라고 하는 분이 있었긴 했는데.
    • 저는 빅러브의 아만다가 너무 이뻐서...아아 거리면서 봐요 흔들리는 고3연기..이 동네를 뜨고싶은 고3느낌...유타도 몰몬도 싫어...
      암튼 아만다양 통통하니 이뻐요 뽈록배도 나오고....
    • 인 타임 맞아요.
      어젠 '혹성탈출'을 '화성침공'이라 그랬어요.
      머리는 명사부터 잃어가나봐요. 헛말과 건망증은 엽산제도 못 고치더군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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