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설문] 방방입니까? 봉봉입니까? 퐁퐁입니까?

전 방방.
초딩이들 뛰어노는 트램펄린말예요 ㅋㅋ
    • 서울 강동구에서는 방방이었어요.
    • 서울 강동구였지만 덤블링, 방방
    • 전 봉봉이었는데 방방이 더 트램펄린의 색을 잘 살린 말 같아요 ㅋㅋ
    • 쑤우/ 저희 동네에선 그거 띄기라고 했어요. 달고나 말고 노랗고 투명한 빛 도는 설탕과자도 팔았더랬죠 ㅋㅋ
    • 근데 좀 딴소리지만 한시간 잘 놀고 내려오면 정전기가... 아욱
      • 정전기 뿐 아니라 몸이 급 무거워지죠 ㅋㅋ 땅이 날 잡아먹는 느낌.
    • 대구였는데 봉봉이라고 했었습니다. 앞에 스카이 를 붙이기도 했었던걸로 기억..
    • 봉봉을 띄고 나서 느끼는 중력의 위력 ㅋㅋㅋ
    • 미시레도라/아 덤블링도 같이 썼어요.
    • 띄기인지 뽑기인지도 해봐야 하는건가요. ㅎㅎ
    • 부산 남구 퐁퐁이었습니당.
    • 부산 금정구 퐁퐁입니다.
    • 덤블링 (서울 강남구)
    • 대구 - 봉봉이었어요
    • 봉봉이나 퐁퐁이 압도적이네요 ㅎㅎ 저살던 동네는 덤블링이었는데 서울 서초구 . 그때가 그립네요 ㅠ.ㅠ
    • 대구는 봉봉이었는데 서울 도봉구에선 현재 스카이 팡팡이라고 하더군요
    • 덤부링 (서울 도봉구 도봉동)
    • 서울 노원구 - 방방
      제주도 제주시 - 덤블링

      아마 이렇게 기억해요.
    • 강남구 덤블링 한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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