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랜드 9부 보다가 껏습니다.

계속 가지를 처나가니 뻔한 이야기 일것 같고

도대체 FBI와 CIA 의 갈등구조는 왜 집어넣는답니까?

그냥 두주인공 브로디와 캐리의 갈등구조 상황만 해도 좋은데

연속극 표를 내는건가요?

떡밥 선두주자 브로디의 떡밥뿌리기는 역활은 이해를 합니다.

이시리즈에서 그의 역활이 그거니 누가 뭐라 할수없지만

8부에서의 저격수 동료의 환생(?)과 더 복잡해지는

내용은 따라가기에 보는 사람들도 힘빠지게 만듭니다.

뭐 보라면 보겠지만 굳이 재미를 위해 얽히섥이 엮는

이 시리즈의 스토리는 힘을 잃어버리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히미한 억지 개연성 이야기 가지치기 따라가는것 자신도 없고 해서

브로디의 마트에서 납치와 회상장면나오자 꺼버렸습니다.

(앞으로 엄청 나올걸요? 아~ 하면서 볼려니 그것도 싫고)

 

 

>> 인상 깊은점 하나....... 클레어 데인즈 T3 이후 오랜만에 봤는데 몸매 관리는 잘했더군요.

여성 비지니스 수트를 주로 입고나오는데 찰랑거리는 금발에 멋지게 나옵니다.

페이스는 세월때문인지 강렬하게 변했습니다. 디카프리오와 나왔던 그때의 청순함은 어쩔수 없지만...


    • 클레어 원래 마른체질 같아요
    • 전 브로디와 캐리의 갈등구조만 계속 나왔으면 오히려 더 싫었을 것 같습니다.
      캐리는 이미 패를 다 내놓았죠. 길게 끌고 갈 패도 아니었다고 생각하고요.
    • 클레어 볼륨은 좋아졌더라구요..정말 깡말라서 볼륨이란 없던 인물이 1화에서 옷갈아입는데 허걱했어요
    • 저도 좀 지루하다는 느낌 받았는데 그냥 보고있어요. 몸매 정말 예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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