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 많은 돌머리가 완장을 차게 되면? _ 어느 아파트 부녀회 배달원들에게 엘리베이터 사용 전기료 명목으로,,

http://realestate.daum.net/news/recent/main/MD20111203083041331.daum&nil_profile=estatetop&nil_newstop=news1list?rMode=list&allComment=T

 

"배달원들 아파트 엘리베이터 사용료 월20 내라"

승강기 사용료, 들어보셨습니까?
지방에는 아파트에서 신문과 우유를 배달하려면 사용료로 업체마다 한 달에 20만원을
낼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이하 링크참조.

 

아파트부녀회 또는 운영위원회 뭐 그런데서 안을 내어서
'어? 그거 당연하지. 그거 좋겠다!' 했겠지요.

신문배달원은 아파트1층 우편함에 신문을 넣어놓고 갔답니다.


완장을 차면 사람들이 멍청해지는 마법이라도 걸리나 봅니다.

'아파트부녀회'!!!

힘 없는 사람들에게는 막강합니다. 그 막강한 권력의 칼을 생각 없는 사람들이

생각없이 휘두르는 곳이 많다는 게 웃기는거죠. 

 

#.loving_rabbit님의 지적 _ 아파트부녀회? ==> 동 운영위원회? 이 맞습니다.

완장질 문제야 그 조직이나 그 조직이나 그게 그거지만 이 기사에서는 아파트부녀회가 주동이 되어

결정을 추진했다는 게 아닌데 제가..그만.

 

워낙에 아파트부녀회에서 아파트 가격 통제 등등 뉴스를 많이 타는 바람에 뇌리에 박혀서..리.

이 지적질이 불편하셨을 여성회원님들께 사과 드립니다.

    • 완장을 차서 멍청해진게 아니라,
      탐욕스럽고 생각짧은 그 사람이 완장을 차려고 기를썼다에 한 표.
    • 탐욕스러운 사람이 완장을 차려고 기를 썼다에 한 표 받고 한 표 더.
      아파트 부녀회에 그렇게 눈 먼 돈이 많다더군요.
    • 공공공간의 전기세같은 관리비는 이미 따로 낼텐데요.
      게다가 그걸 왜 배달업체에 요구하나요? 지금 바로 생각해도 경비실마다 아파트호수 장부를 만들어서 배달부가 들어갈때 싸인하고 나중에 그 집에 정산하는게 나은거 같은데요. 물론 이것도 말도 안되는 짓이지요. 그거 이미 다 내고 있다구요.
    • 배달하는 분들 좋은일 시켰네요 ㅎㅎ 돈도 안내고 배달도 1층까지만.
    • 그런데 뉴스 영상을 옮긴 텍스트를 읽어보니(영상은 버퍼링만 돌아가고 안나와요) "부녀회"란 말은 안나오고, 입주자 대표회의, 관리사무소 등의 주체만 보이는데요. 부녀회, 그러니깐 시간 많은 전업주부 아줌마들 (최소한 저한텐 그런 이미지이고 댓글을 봐도 그런 인상이...)이 이 일을 추진했단 근거가 있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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