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지선씨네 가족! 좋아해요 :)

붕어빵은 제가 좋아라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인데요!

김지선씨가 여기에 나오더라구요-


이상하게 김지선씨는 봉숭아 학당에서 섹시녀 맞나요? 웨이브 춤출때부터 호감이었거든요

결혼하시고 남편분도 훈남이시고 아이 넷 낳으시고 가정도 잘 꾸리고요..



특히나 붕어빵을 보게 되면, 아이들의 행동이나 말투를 보면 가정이 어떤지 어떻게 자랐는지 대충 보이잖아요

그런데 김지선 아줌마 아들들은 항상 엄마한테 말할때 존댓말을 하더라구요. 그것뿐만 아니라 엄마-아들간의 사이도 정말 돈독한게 눈에 보여요! 사랑하는것도 느껴지구요.(붕어빵에 나오는 모든 부모들이 자식 사랑하는게 느껴지지만;)


김지선씨랑 남편분이 아이들에게 하는 행동들 티비로 봤을때도 호감이라고 느꼈는데, 아이들의 행동이나 말하는걸 보니 더 호감이 가더라구요.

둘째아들은 조금 성격이 급하고 하고 싶은 말이 많은 것 같긴한데 그래도 귀엽구요 :)

첫째아들은 첫째라는 의무감도 있더라구요ㅋㅋ그나이에!! 귀엽지 않나요?!


하여튼 그 가족들이 좋아요!!
    • 저도 김지선씨 좋아하는데, 아이들이 다 굉장히 귀엽더군요. 제가 특히나 뭔가 멍~해보이는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둘째가 딱 그 스타일인게..
      입 벌리고 앉아 있는거 너무 좋아요..ㅋㅋ
    • 많이 낳은 것이 조금 ㅈㄱㅈㄱ하긴 합니다만.. 감각있는 개그맨이라고 생각해요. 자기 몫은 확실히 해주죠.
    • 어휴. 얼마나 바쁘고 힘든 일상을 보낼까 생각하면 ㅎㄷㄷ 합니다.
      웬만한 사람들은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는 방송일에, 고만고만한 아이가 넷. 바깥양반은 자영업_음식점? 하신다죠?
      보통사람은 셋 중에 하나만으로도 벅찬 일정인데.. 집안 어른들이 도와 주신다면 집안 어른들도 많이 힘드시겠어요.
    • 저는이정용씨 아들인 믿음이와 마음이가 좋아요 아빠는 깨방정인데 아기들은 여유가 넘치는 신사들이라 볼때마다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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