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크라테스가 세상을 떠났네요.





http://www.goal.com/kr/news/146/world-cup/2011/12/04/2787162/%EB%B8%8C%EB%9D%BC%EC%A7%88-%EB%A0%88%EC%A0%84%EB%93%9C-%EC%86%8C%ED%81%AC%EB%9D%BC%ED%85%8C%EC%8A%A4-%ED%96%A5%EB%85%84-57%EC%84%B8%EB%A1%9C-%EC%82%AC%EB%A7%9D


철학자 말고, 축구선수 소크라테스 말입니다.


최근에 축구를 보기 시작한 분들에게 판타스틱4라 하면,


06년 브라질팀의 호나우도, 호나우딩요, 카카, 아드리아누를 떠올리시거나,


07년 바르셀로나의 호나우딩요, 메시, 앙리, 에투를 떠오르실지 모르겠지만,





원조 판타스틱4는 82년 월드컵 브라질 대표팀이였죠.


황금 4중주.


소크라테스, 지코, 팔카우, 세라조


그중 소크라테스가 오늘 세상을 떠났네요.




특히 소크라테스는 축구선수외에 의사라는 직업을 갖고 있던게 또다른 특이점이였죠.




그의 월드컵 베스트 골을 보면서 그를 보냅니다.


소크라테스 명복을.







    • 하지만 82년 로시의 이탈리아에게 졌죠 86년에는 마라도나가 있었구 운이 없던 슈퍼스타였어요
    • 당시 워낙 로시의 바람이 거세서 두각을 나타나지 않았지 지코와 함께 최고의 선수였습니다.ㅠ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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