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로 먹는 뱀프물인 뱀다나 트와일라잇에서도 좀 이 규칙을 푸는 걸 엄격한 제한을 둬서 적용하는데..무슨 말도 안되는 특권을 줘서 낮에 못 돌아다니는 걸 풀어준 걸까요?아울러서 검사같은 사회적 직업을 가진 사람이 한국사회에서 정체성을 안 걸리는 것도 참 우스운 것 같아요..장르의 규칙을 우습게 생각해서는 작품의 의미도 날려먹게되는데..
Dracula's powers are not unlimited, however. He is much less powerful in daylight and is only able to shift his form at dawn, noon, and dusk (he can shift freely at night). The sun is not fatal to him, though, as sunlight does not burn and destroy him upon contact. He is repulsed by garlic, crucifixes and sacramental bread, and he can only cross running water at low or high tide. He is also unable to enter a place unless invited to do so; once invited, however, he can approach and leave the premises at will.
현대에 나온 뱀파이어물 중에서는 태양에 영향을 안 받거나, 오래 살고 강력한 뱀파이어일 경우 태양 아래 나다녀도 괜찮다는 식의 설정이 등장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헬싱>도 그렇고, 국내에서 히트 쳤던 모 어반 판타지 소설에서도 그런 식의 설정이 나오더군요. 다른 분들 말씀처럼 원래는 뱀파이어가 밤에만 다닐 수 있다는 설정이 약하기도 했고, 뱀파이어가 유행을 타면서 기존 작품들과 차별화를 주기 위한 옵션으로 '낮에도 다닌다'가 나오는 듯 합니다. <트와일라잇>도 그 좋은 예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