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질문)OCN에서하는 뱀파이어 검사에서는 어떻게 낮에 돌아다닐 수 있게 규칙을 푼걸까요?

날로 먹는 뱀프물인 뱀다나 트와일라잇에서도 좀 이 규칙을 푸는 걸 엄격한 제한을 둬서 적용하는데..무슨 말도 안되는 특권을 줘서 낮에 못 돌아다니는 걸 풀어준 걸까요?아울러서 검사같은 사회적 직업을 가진 사람이 한국사회에서 정체성을 안 걸리는 것도 참 우스운 것 같아요..장르의 규칙을 우습게 생각해서는 작품의 의미도 날려먹게되는데..

    • 그 프로그램은 안 보지만, 드라큘라, 카르밀라 같은 원조격 뱀파이어들도 다 낮에 다니는데요?
    • 그냥 다닐 수 있나요?별 옵션 없이?
    • 카르밀라는 그냥 낮을 싫어하는 정도인 거 같고. 드라큘라는 해의 위치와 관련있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정오에는 잘 다니는 것 같던데. 하여간 상관없는 뱀파이어들 많아요. 이 분야가 원래 그렇죠.
    • Dracula's powers are not unlimited, however. He is much less powerful in daylight and is only able to shift his form at dawn, noon, and dusk (he can shift freely at night). The sun is not fatal to him, though, as sunlight does not burn and destroy him upon contact. He is repulsed by garlic, crucifixes and sacramental bread, and he can only cross running water at low or high tide. He is also unable to enter a place unless invited to do so; once invited, however, he can approach and leave the premises at will.
    • 해의 위치에 대한 이야기는 어디서 읽었지... 하여간 위키 자료입니다.
    • 그런데..제가 언급한 뱀검은 그냥 낮에 대한 핸디캡이 전혀 없더라구요..어느 정도 자유로운 게 아니라..아예 프리한..그래서 좀 짜증이 났나봐요..ㅋ
    • 날로 먹는 뱀프물 트와일라잇엔 햇볕에 다닌다고 딱히 문제가 생기지 않아요. 다만 피부가 다이아몬드처럼 반짝거려서(...) 사람들에게 들키니까 피하는 거죠.
    • 현대에 나온 뱀파이어물 중에서는 태양에 영향을 안 받거나, 오래 살고 강력한 뱀파이어일 경우 태양 아래 나다녀도 괜찮다는 식의 설정이 등장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헬싱>도 그렇고, 국내에서 히트 쳤던 모 어반 판타지 소설에서도 그런 식의 설정이 나오더군요. 다른 분들 말씀처럼 원래는 뱀파이어가 밤에만 다닐 수 있다는 설정이 약하기도 했고, 뱀파이어가 유행을 타면서 기존 작품들과 차별화를 주기 위한 옵션으로 '낮에도 다닌다'가 나오는 듯 합니다. <트와일라잇>도 그 좋은 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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