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와 학생의 말다툼(?) 싸움?

 

 

이렇게 하면 올라가나요..?

 

전 처음 부분 조금 보고 더이상 못보겠네요.

 

단순히 학생 한명과 교사 한명의 싸움만 불편한게 아니라, 주변에서 야유하고 낄낄대는게 더 무섭네요.

 

뒤에 눌러보면 나와서 삿대질하며 싸우는 장면도 있군요.

 

    • 아.............. 잠 못자겠다..................................
    • 아....정말....이건 진짜 진짜 드문 케이스인 거죠? 저 다닐 때도 이상한 선생님은 많았지만 그래도 선생님이 나오라고 하는데 싫어요~ 왜 나가요~ 낄낄대는 학생들이라니 이건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서 상호 간에 최소한의 인격적인 존중도 하지 않는 거잖아요.



      중고등학교는 여전히 전쟁터이군요...
    • 요즘은 드문 케이스도 아니라던데요. 공고쪽 교사로 있는 친구말로는 그쪽은 저런게 예사라더군요.
    • 별로 드물지 않아요. 더구나 상대가 여교사면 더하죠.
    • 건강을 위해 무술도장에 다니는데
      중고생들 말 저렇게 하는 애들 정말 많아요
      주먹으로 한 대 때려주고 싶은 마음이
      목까지 올라옵니다...
    • 애들이 그냥 짐승이네요. 그리고 이걸 찍은 애들은 이걸 왜 올린 걸까요.

      저 애들은 십년이 지난 후 저걸 낄낄대며 무용담으로 이야기하겠죠. 그게 더 끔찍합니다.
    • 모두들 외면하는 교육의 현실이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