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 에이브람스가 베네치오 델 토로 캐스팅 제의중.
신 스타트렉 2의 개봉일이 2013년 5월로 연기되서 심난한 가운데...
J.J 에이브람스가 베네치오 델 토로와 접촉중이라는 기사가 났네요.
스타트렉 2의 악역으로 캐스팅 제의를 했는데... 그 악역이 바로 칸 누니엔 숭 입니다.
오리지날 스타트렉에서도 라틴계 배우인 리카르도 몬탈반이 연기했죠. (누구냐 하면 스파이 키드 시리즈에서 얘들 할아버지로 나온 그 배우..)
스타트렉 2에서도 악역으로 나와서 커크를 이길뻔(!) 신 스타트렉 2 에서도 칸이 나온다니 설마 리메이크는 아니겠죠. 에이브람스의 유머감각인가?
그나저나 신 극장판 1편에서는 에릭 바나를 쓰고 2편에서는 델 토로라니 이거 왠지 주인공들보다 악역이 더 멋진 시리즈로 가려는 건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