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레이.. 아쉬운 장난질...
가격 비싼거야 그렇다 쳐도..
아쉬운 것이 실용성을 강조한 차에 수동옵션이 없다는 것..
(이건 우리 나라 사람이 안 사줘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회사의 횡포일까요..)
그리고 제일 짜증나는 것이 패밀리 팩이라는 것이네요..
에어백을 기본으로 한 것은 좋습니다만.. (가격상승의 원인이긴 합니다만..
아에 선택 못하게 한 것보다는 나으니..)
뒷좌석 슬라이딩 기능은 실용성을 극대화 하기위해서는 필수에 가까운 기능인데
그걸 옵션으로 묶어 버려서 장난질을 해 놨네요..
뭐 하자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