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의 약속 15회

    • 왜 커플들이 요리하는 거 보여줄 땐 꼭 떡볶이를 하는지...
      떡볶이는 그냥 사먹는 게 젤 맛있는데
    • 어후. 알콩달콩 흐뭇하다기보다는 지루하네요;

      이제 김래원까지 나레이션을;;;;; 아악 제발 그만. ㅠㅠㅠㅠㅠ
    • 얼씨구 -_- 둘 다 가지가지 한다
    • 아... 저 현실감 없는 연출, 차 가지고 왔으면 박스 포장해야지, 쇼핑백을 사다니
    • 수애가 미안하다는 말 전하라고 할 때 피식 비웃었어요-_-;
    • 송창의 귀엽네요. ㅋㅋ
    • 연기가 좀 어색한것 같기도 하고...
    • 대사가 연극투 같아요 어색하여라
    • 아놔 노회장 ㅋㅋㅋㅋ
    • 오. 미국 보내버리네요;; 얼마만에 돌아올까요?
    • 헐 쟤네는 하나있는 남동생 요리시키고 눈 앞에서 염장질을.... 문권아 ㅠㅜ
    • 박영규는 오나전 딸바보네요 ㅋㅋ
    • 피해의식에 가득찬 찌질한 강자;;
      방금은 졸렬하다고 하는군요. 오오오.
    • 진짜 김해숙 캐릭, 남편한테 너무하네요...
    • 고모네는 아직도 모르는거죠? 너무하네요 부모나 마찬가진데
    • 슬슬 시작되네요. 예고편이면 오늘 사표낼텐데요..
    • 내일쯤에 아마 고모네가 알듯..
    • 이게 20부작인가요? 24부작인가요?
    • 문권이가 가니까 자연스럽게 말도 없이 짐을 내미네요. 문권이 완전 식돌이 ㅠㅜ
    • 어쩜 목욕탕 가는 옷차림도 저리 패셔너블한지 -_-
    • 문권이는 여전히 식탁에서 공부를 ㅠㅜ.
    • 치매환자의 증상이 나오네요..
    • 성격 참 안 좋네요.
    • 문권이 어서 취직이나 했으면 좋겠네요. 불쌍해요. ㅠㅠ
    • 설마 문권이도 누나때문에 취직 안하고 옆에 있는건 아니겠죠...
    • 도대체. 정말. 왜. 김래원이 정유미를 버리고 수애로 갔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김수현 드라마에서 이렇게까지 캐릭터 구축이 안된 케이스는 처음 봤어요;;
    • 잘못한게 없긴... 둘이서 사람 하나 바보 만들어놓고선
    • 그나저나 송창의하고 이상우는 언제 만나나요 ㅋㅋㅋ
    • 송창의 느물거리는 연기 지대로인데요 ㅋㅋ
    • 고모 뭔가 느꼈나봐요?
    • 수애 슬슬 민폐로 가기 시작하네요...
    • 부장이 정말 착하네요...
    • 신혼에 임신이라 봐주나보네요.
    • 저 직원 늘 웃는상이라서 좋아요. 그래서 약간 백치미가 느껴지기도 하는데. 기본적으로 착한 사람 같아요.
    • 그 동안 능력을 인정받는 팀장이였나 봐요, 그래서 봐주는 걸 수도
    • 오오 신선한데요, 망고 식스는 와서 주문받는 시스템인가 봐요?
    • 근데 검진이나, 병원에 가보라는 말 대신에 체크라는 말을 많이들 쓰나요? 전에 김래원한테도 체크해봐야 하는 거 아니냐는 대사가 있었는데. 전 되게 어색하네요-_-;;
    • 루이스/ 아닐걸요. 대학로 망고 식스는 직접 주문하고 가지러 가야해요.
    • 나오네요.. 내일에는 고모네도 알게 될듯.
    • 근데 사실 명희가 서연에게 그렇게까지 나쁘게 한 팥쥐는 아닌 거 같은데...
      왜 고모는 자기 딸한테 저럴까요 -_-
    • 예고에서 지형이네 식사하는 곳에 아빠도 있었나요? 엄마-이모-수애-래원이었나;; 어쨌든 내일은 재밌겠어요. 오늘은 좀 지루했거든요
    • 20부작이에요 이제 후반부
    • 루이스님은 이 드라마 안 좋아하시는 거 같은데...굳이 보면서 욕하시는 것 같아요
      암튼 두 커플은 오글거리다가 수애가 한껀씩 하면 재밌어지고, 이제 고모네, 특히 명희언니의 반응이 궁금해지네요. 임채무는 어딘가 유아적이고 많이 이기적이지만 그래도 상층 엘리트이고 복잡한 캐릭터의 전형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김해숙은 부처에 가까운 느낌. 남편에게 쓴소리 하는것쯤 충분히 이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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