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앤 해서웨이 / 제시카 알바 / 조 샐다나 / 에밀리 블런트

    • 볼때마다 드는 생각이지만 제시카알바 상당히 동양적인 얼굴인것같아요
    • 이제 제시카 알바 보면 [킬러 인사이드 미]가 떠올라서 좀 괴롭네요.
    • 블런트가 젤 멋지구리~
    • loveasweknow/제시카 알바님 혼혈아 아니예요? 그래서 동서양의 오묘한 매력이 느껴지는 마스크인것 같아요. 미니 드레스(?)영향인지 몸매가 풍만해 보이시는 알바님.
      프레데릭/그 영화는 제가 안봐서..~
      heilner,자두맛사탕/ 저 역시 에밀리 블런트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1人입니다. ㅎㅎㅎ
    • 에밀리 블런트 강렬하네요.딱히 이쁜 드레스는 없지만, 옷 뻗쳐입고 사진 찍는 모습들이 부럽네요. 아훙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2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