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올린 사람 두번째 글을 보니

독을 완전히 품었군요.

언급한 그녀,그녀오빠, 그녀엄마, 그녀의 고문변호사가 있는데서 모르는 사람들에게 폭행당하고

피로서 각서까지 써줬다는군요. 그리고 그들이 자기를 외국으로 비행기 태워 보내버렸다는 이야기

그런데 아무리 세상에 감춰야 할이야기라도 이렇게 해서 성공한 케이스가 있나요?

이게 사실이라면 무슨 범죄영화 보는듯 합니다.

 

해외 도착하자마자 병원 입원후 본격 복수전 시작같은 글을 올렸습니다.

글자체가 분노로 베어 있습니다.

얻는게 양자 아무것도 없을텐데 법적으로 시작하지 않고

남자쪽에서 끝장을 볼려는듯 폭로전으로 밀고 가는것 같습니다.

노트북위에 오줌싼 이야기 하며, 아연실색케 하는군요.

    • 볼일은 화장실에서..노트북이 모얌// 그냥..유구무언입니다
    • 솔직히 영상이 궁금하기는 합니다만,
      구해서 보진 않으려구요...
      설령 남친의 말이 진실이라해도
      저런 방법은 옳지않아요
      같은 여성으로써 걱정됩니다
      그나저나 사건 터지는
      시기가 참 껄쩍지근합니다
    • 이게 설사 사실이어도 뭐 끼리끼리 놀고 있다는 느낌밖엔 안 들어요. 이런 류의 스토리는..
    • 여자쪽에서 남자에게 극단적으로 폭행을 행사하면서까지 떼버리려고 한 거보면 알만 한거 같네요
    • 근데 그연예인 유명한가요?? 이름은 들어본듯안들어본듯하고 얼굴은 전혀 모르겠는데 이렇게 크게 화제가 되니 좀 의아하달까요..;
    • 해당 방송인은 1세대 아나테이너라 불러도 좋을 만큼 유명하고 이슈도 계속 만들던 분이죠.
      전 다른건 모르겠고 블로그 글의 맞춤법들이 자꾸 걸려요 미국생활 오래하신 분인듯.. 그레도 체면을 최면으로 쓰는 건 좀 너무했다 싶기도 하고.
      이런 사건이 벌어지지 않는 것이 좋고 일단 비디오 깐건 백번 남자쪽이 잘못이긴 한데 저런 비디오때문에 여자 인생 망쳤네 매장되겠네 설레발 치는것도 좀 불편해요. 미혼(돌싱)의 성생활이 뭐가 잘못이며 자기들끼리 그걸 찍고 논 것도 도덕적으로 지탄받을 일조차 아니니까요. 놀림거리, 쪽팔리는 일 정도가 될 수는 있어도 이걸 큰 죄인마냥 주홍글씨인냥 낙인 찍는 건 이제 그만 좀 했음 좋겠어요. 하긴 그런 풍토를 잘 알기에 공격수단으로 들고 나온 거겠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