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했던 두 해외여배우 듀게에서 인기도

사진 링크 할려다가 너무 다양한 사진이 있는지라

포기하고 심플하게 이름만 올려봅니다.

 

Monica Bellucci
Charlize Theron

 

이 두배우의 듀게에서 인기는 누가 있을까요?

물론 두배우를 싫어하시면 할말이 없지만....ㅎ

 

일단 테론이 벨루치보다 9살 어립니다.

나이로보면 테론이 점수를 먹고 들어가는데 둘다 결혼을 했고

인기는 연기, 외모. 필 등등

 

다양한 의견이 나올것 같은데...

    • 저는..모니카 여신님..샤를리즈도 자도르 향수광고로 여신 등급으로 상승중이지만..모니카 여신님은 처음부터 여신님이었다고 생각해요..
    • 언니가 몇표 더 많을 듯 해요.
    • 유명 배우와 연인/결혼 사이인것도 공통점이네요.
      둘다 제가 그다지 좋아하는 스타일의 배우는 아니지만
      둘중에서라면 샤를리즈 테론에 표를 주고 싶네요.
      벨루치는 미모로 인해 영화 감상에 방해가 되서요.
    • 저는 샤를리즈 테론에 한표, 모니카 벨루치는 개인적으로 미인이긴 하지만 여신님 소리 들을만큼 대단한 미모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 듀게에서는 모르겠고, 일반적으로 국내에서의 인기라면 모니카 벨루치가 월등하지 않은가 싶은데요.
      듀게도 기억에 의존해서 보면 모니카 벨루치 관련 글은 꽤 기억나는데 샤를리즈 테론 글은 기억나는 게 별로 없어요.
    • 샬리즈 테론은 결혼 안했어요.
    • 가시돋힌혀/
      연인/결혼이라고 하셨으니 스튜어트 타운젠드 이야기하신 것 같은데 작년에 결별...
      ...이라고 쓰고 보니 본문보고 쓰신 댓글이었군용
    • 저도 샤를리즈 테론에 한표. 벨루치 누나를 여신같다고까지는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 그런데 배우들끼리 연애/결혼하는 건 외국에선 흔하디 흔한일이라 딱히 공통점이랄것도 없겠네요.
      한국도 드문 건 아니지만 고소영-장동건 정도 스타 커플은 이례적이었죠. 한국 연예(연애) 기자들의 고충도 심하겠네요.

      그런데 벨루치 영화는 이름값에 비해 제대로 본게 없어요. 잘 알려진 말레나, 돌이킬수없는은 주인공의 고통이 부담스럽고...
      아니면 매트릭스나 아스테릭스같은 영화들 결국 제대로 본건 라빠르망 뿐인듯...그래서 벨루치는 제게 근 20년전의 벨루치죠.
    • 모니카 벨루치. 이십여년 전 디오르 바디 슬리밍 제품 광고를 보고 한방에 갔습니다.
    • 연기는 모르겠지만 외모라면 무조건 모니카 벨루치!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