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기사 정말 어이없네요.
이상하게 항상 이쪽 층 사무실로 옮긴지 1년이 다되어가는데,
다른 택배회사기사님들은 안그러는데,
저 대한통운기사만 일년이 되도록 꼭 이름을 사무실 입구부터 누구씨하면서 큰소리로 부르면서 들어옵니다.
저희는 사무실 각자의 자리 파티션위에 이름푯말이 붙어있고,
각과 사무실 입구 쪽 직원들이 있기때문에 누구자리 어디냐고 물어만 보면 되거든요.
다른 택배기사님들은 다 그렇게 하시구요.
그런데 오늘도 아니나 다릅니까?
또 누구씨 큰소리로 부르면서 들어오더라구요.(이게 참 민망해요. 조용한데 제이름이 크게 불리우면 우리과만 있는것도 아니고 다른과도 있거든요)
그래서 좀 조용히 들어오시면 안되냐니깐...
그 택배기사왈...
집으로 택배시키랍니다. 그렇게 목소리가 듣기싫으면...왜 직장으로 시키냐녜요...저보고...
와~~!! 살다 살다 아주 제대로 X밟았네요.
그런데 참 이회사 본사고, 지점이고 아무곳도 전화는 받지를 않는군요.
할수없이 대한통운 홈페이지에 무슨 고객센터인가 있길래...
몇 자 적었는데... 연락은 없겠죠.
이 분은 어디가서 풀어야하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