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의 약속 16회

    • 이제 2주 남았네요. 오늘 방송분 기대가 큽니다.
    • 신제품, 렌지에 데워 밥대신 먹는 거, 브리또. 웃겨요 ㅋㅋㅋㅋ
      컵라면 먹고 싶네요;
    • 서연 친모는 어떻게 나올지도 궁금하군요.
    • 버벅거려서 그런가 댓글이 잘 안 달리네요;;
    • 근데 왜 동생을 보냈을까요? 차라리 지형이가 올 것이지;;
    • 문권아 울지마 ㅠㅜ
    • 저 씬이 이어 찍은게 아닐텐데 문권이 표정이 진짜 울다 가는 애 같네요
    • 고모보다 언니가 우는 게 더 슬퍼요. ㅠㅠㅠㅠ
    • 똑똑한 장재민이는 어떨지..
    • 아놔, 노영수 느글거리는 것...
    • 전 진짜 결혼은 힘들 것 같다고 해서, 혹시? 했어요. ㅋㅋ;;
    • 아무래도 고모가 서연 엄마한테 가서 싸울 것 같다는...
    • 슬픔이 모두에게 전염되었군요
    • 오늘은 내내 눈물바다네요
    • 아이가 나중에 커서 저 글을 읽으면...
    • 명희언니 화이팅. 오늘의 명대사!
    • 애 밥은 좀 먹이고 나가라고-_-;;
    • 태교하면서 무슨 오이디푸스 이야기를...
    • 이제 곧 나오겠네요 ㄷㄷㄷㄷ
    • 문권이 다용도 셔틀이에요. ㅠㅠ
    • 아.. 멤버스 클럽이라 여기서 마주치나보군요. 노회장네랑
    • 김해숙 짱!!!! 언니 멋져버려요!! 불꽃 튀기네요. 와우~
    • 오늘 막판에 <사랑과 야망>+<내 남자의 여자> 포스가 났네요. ㅎㅎㅎ
    • 다음주 예고가 없네요
    • 어후. 심장이 벌렁벌렁;;
      근데 수애 험한 짓;은 좀 늦게 당하는 거죠. 16회인데.
      그리고 지형이는...알겠는데 그래도 좀 건방지네요-_-
    • 이미숙이야 원래 옷잘입는거 알고 있었지만, 김해숙의 재발견이에요. 옷 정말 세련되게 잘입어요. (옷발 잘받지 않는 체형이란게 안타까워요. )
    • 스타일리스트가 잘 골라주는 거겠죠? 암튼 역할과 잘 어울리고, 체형의 한계로 가장 심플한 스타일만 입히는 것 같아서 그 점 조금 안타깝. 수애보면서는 제 4살 아들도 "이쁘다"하네요. 오늘은 저도 펑펑. 명희 언니 따라서 많이 울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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