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정명훈을 묻으려고 하네요

http://t.co/BlE7Ts5u

이쯤 되면 황당할 뿐입니다. 저런 글을 4회에 걸쳐 연재한다니. 허허


거기다 지휘자보다 곡 해석을 더 잘 하시는 분이었군요.

    • 정명훈 안티가 되지 말라는 법도 없고 거기에도 자기 논리가 있겠지만, 저렇게 매체를 옮겨가며 비슷비슷한 글들을 집중적으로 올리면 최근 동네북이 된 강모씨와 아주 비슷해지죠. 좌와 우가 바뀌었을 뿐.
    • 아...ㅠㅠ정명훈씨 만나서, ‘저런 사람은 극히극히 일부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정명훈씨를 무척 좋아하고 존경합니다.‘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저런 망측한 글이 버젓이 신문에 실리다뇨...
    • 사실 이거 처음 터뜨렸을 때, 대충 간보고 안 먹히는 떡밥이다 싶으면 적당히 해야지...

      진중권의 트윗을 옮겨봅니다.





      unheim jungkwon chin
      이명박 정권 들어서니 어디서 완장 찬 듣보잡들이 나타나 문화판에서 서북청년단 노릇하더니, 다시 바정권이 뀌면 저런 부류의 인간들이 완장 차고 애먼 사람들 조지고 다닐 거라 생각하니.... 끔찍하네요.
      5 minutes ago

      unheim jungkwon chin
      아무리 문화 쪽에 일천해도 그렇지, 한겨레, 프레시안에 이런 류의 칼럼을 싣는다는 게 한심한 일이죠. 진보든, 보수든, 문화 쪽에서 완장 차고 설치는 자들은 없어져야 합니다. goo.gl/ZupWr
      17 minutes ago Favorite Retweet Reply


      진중권이 링크한 goo.gl~~ 이거는 이 기삽니다.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508291.html
    • http://blog.naver.com/leclair/10126058169
    • 근 몇년 간, 이 매체들에서 본 텍스트들 중에서 가장 화딱지가 나는 축에 속하는 글들입니다.
    • 다른 맥락들은 잘 모르겠고, 돈 문제만 봐도 지급액이 연 20억인 줄 알았는데, 7년간 20억이면 싸네요. 서울시향 실력 올라간 것, DG에서 로컬도 아닌 인터내셔널 말러 앨범 등을 낸 것등의 가시적인 성과만 따지더라도.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