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자사 제품 사용인원보다 타사 제품 사용자가 더 많은가 보죠. 그러면, 자사 직원들도 쓰지 않는 제품... 이라고 하여 제품 신뢰도나 이미지에도 문제가 생기니까 높은 사람 중 누구 하나가 안좋게 본 것 아닐까 합니다. 제품을 잘 만들면 될텐데.. 이건 시간이 오래 걸리겠죠. 방법은 업무용폰으로 자사제품 나눠주고 쓰게 하면 될텐데 이런 건 또 비용을 안쓰는 거죠.
그러고 보니 에스콰이아, 금강, 엘칸토 같은 대형 제화회사도 직원들이 타 회사 구두 신는 것을 금한다고 하네요. 제화회사 간부들은 신고 다니는 것만 봐도 어느 회사 제품인지 대충 아나봐요. 1년에 한번 정도는 사원 복지 차원에서 자사 구두 티켓을 준다니까 남직원들은 별 불만이 없다지만, 여직원들은 타사 제품이라도 이쁜 디자인이면 또 신어 보고 싶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