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진 이승만의 위대함을 새삼느낍니다. 어줍잖은 타협과 원만한 이해로는 저들을 극복할 수 없습니다. 냉정하지만 끝까지 응징해야되겠습니다. 좌우합작이라는 달콤한 사탕발림에 절대 넘어가지 않았던 이승만 박사의 올곧음과 지조가 제 가슴에 부끄러움을 심어줍니다. 여러분, 욕을 먹는다고 두려워맙시다. 영국의 신보수주의 세대와 미국의 네오콘 세대 역시 20대를 방황과 외로움 속에서 보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분명 제2의 영광을 누렸습니다. 보수적 가치는 분명 승리합니다. 여러분 힘냅시다! === 이런 싹이 스멀스멀 올라온것 자체가 기쁘네요 꼭 기억해둬야겠네요.
폴라로이드/ 저 의원님 입장에서는 어차피 져도 본전(물론 혹시라도 이기면 대~박)인 싸움, 적어도 얼굴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겠지요. 비례대표 출신이니 이번엔 지역구 잡아서 공천 따야 하거덩요. 직전 대변인 출신이니 아마 이른 순위로 섭외가 들어왔을 터이지만, 먼저 섭외받은 의원들은 다들 고사한 모양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