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지식으로 정치관을 쌓아두면

오늘 끝장토론에 나왔던 갈색옷씨 처럼 되는거 같네요.

 

무려 연세대 정외과던데 왜 정치에 꿈을 두는지 모르겠음 정말 난놈이더군요.

정말 지식적으로 많이 부족해 보이던데 책을 안읽는거 아니면 그 책의 내용에 상상력을 불어넣는다거나 그러는게 아니라면

저렇게 무식할수가 없다고 판단할수있습니다.

 

오늘 주옥같은 발언

 

불법이 아니니 도덕적으로 나오지 마라!

선거는 적과 동지의 개념이니 중립적이어야 한다!

 

주옥같더군요.

 

이렇게 무식한데 무려 보수단체 대표인거 보면 우리나라 자칭 보수의 현실인거 같네요.

 

무논리에 논리적으로 답할려면 힘들다는걸 느낀 방송이었음

    • 보면서 계속 외쳤죠. "톤다운"
    • 서울대 법대 강용석도 있는데요 뭐...
    • 정치관과는 별개로 그저 출세의 수단으로 저쪽을 택했을 수도 있어요.
    • 딴날당 공천을 받기 위한 코스를 밟는 것이죠.
    • 잘 생각한거 같아요. 청년보수란 블루오션! 못해도 변희재처럼 언론인; 명함이라도 얻을테니까요. 굶어죽진 않겠죠.
    •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72918

      혹시 이분? (주의:뉴데일리 링크)
    • 이분 트윗을 대충 흝어봤는데, 아스트랄하네요. 정외과에서 정치사상 수업, 한국정치사 수업만 잘 들었어도 하기 부끄러운 얘기들을 진리라고 믿고 싸우는걸 보니 안타깝네요. 말하는 내용들을 보니 이 분 한시간 수업 들으면 한 오분씩만 집중했던 것 같아요. 책도 한 챕터씩만 읽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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