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라.. 한겨례를 읽고 있는 줄 알았는데...
... 학생의 소질과 잠재력을 이끌어내 미래 인재로 키워내야 할 교육 현장에서 우리나라 대다수 학생들은 불행하다고 느끼며 고달파한다. 대한민국을 선진국으로 끌고 가야 할 수많은 예비 인재들이 오로지 대학 진학만을 목표로 하는 주입식 교육에 짓눌려 싹을 피우지도 못하고 있는 것이다. 상위 10%만 만족하는 교육 구조 속에서 나머지 학생들은 불만을 갖는다. ...
◇입시만 강조하는 교육, 가난 대물림
어린이재단 연수종합사회복지관의 서윤희 사회복지사는 "특히 저소득층 학생들은 사교육도 받지 못해 공부에 뒤처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아이들을 공부를 못한다는 이유로 낙오하게 만드는 교육으론 가난의 대물림을 끊을 수 없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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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기사에서 발췌한 부분들입니다. 변신의 귀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