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라.. 한겨례를 읽고 있는 줄 알았는데...

가난 대물림 끊기 힘들어 - 사교육 못 받는 저소득층, 한 번 뒤처지면 낙오자 돼

... 학생의 소질과 잠재력을 이끌어내 미래 인재로 키워내야 할 교육 현장에서 우리나라 대다수 학생들은 불행하다고 느끼며 고달파한다. 대한민국을 선진국으로 끌고 가야 할 수많은 예비 인재들이 오로지 대학 진학만을 목표로 하는 주입식 교육에 짓눌려 싹을 피우지도 못하고 있는 것이다. 상위 10%만 만족하는 교육 구조 속에서 나머지 학생들은 불만을 갖는다. ...


입시만 강조하는 교육, 가난 대물림


어린이재단 연수종합사회복지관의 서윤희 사회복지사는 "특히 저소득층 학생들은 사교육도 받지 못해 공부에 뒤처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아이들을 공부를 못한다는 이유로 낙오하게 만드는 교육으론 가난의 대물림을 끊을 수 없다"고 말했다. ...


====


조선일보 기사에서 발췌한 부분들입니다.  변신의 귀재.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