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음악 다운로드 종량제 도입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5&oid=008&aid=0002681685

효과적일까요?
    • 신곡이 천원꼴이면 거진 신보 다운은 앨범 사는 것고 같네요. 주요 고객인 중 고딩들은 저렇게 가격 올리면 다 공유로 복사할텐데요.
      • 저도 희한하게 앨범시장이 좀 활성화되지 않을까 생각해봤어요
    • 안녕 KT, SK 50% 할인...
    • 만원에 150곡씩 받던 시대는 이제 끝나려나요.
    • mp3초창기에 곡당 1000원씩 바떤 시절이 있긴 했는데 음반판매는 줄고 냅스터, 소리바다 같은 서비스가 허ㅏ성화되는 악영향만 있었지요. 생각이 있으면 500운 이상은 안 받을 거라 생각합니다.
      • 물가가 올라서 실제 가치는 많이 줄어들었는데 그래도 천원은 상징적으로 쉽게 쓰기 어려운 금액인 것 같아요..
    • 도서정가제처럼 출시되고 언제까지는 얼마, 그 이후 얼마.. 몇년 지나면 얼마.. 이렇게 일괄적으로 갈것 같은데.. 앨범도 몇몇 시즌타는 앨범이 아닌이상 대부분 출시후 몇달안에 다 팔리지 않나요?
    • 싸게 듣는 건 좋았지만 저작권자를 생각하면 옳은 방향이라 생각합니다.
    • 어떤 형태로 바꾸든 다운로드의 유통사 배분율이나 좀 줄였으면 좋겠네요.
    • 저도 유통하면서 대부분을 가져가는 구조가 더 문제같네요. 지금도 몇천원에서 만몇천원이면 매달 몇백곡을 살 수 있지만 그것마저도 공유할 사람들은 하거든요 폴더채로. 별 죄책감 없이 그쪽으로 가겠죠..

      어이쿠 기사 읽어보니 가격책정을 스스로 한다 오래되거나 신인이면 무료로...그냥 인기로 경쟁하는 체제가 가격에도 도입되는걸로 밖에는. 팬덤의 반응이 궁금하네요.
    • 맞는 방향이기는 한데, 가격에 차별화를 두는 거 보면 굉장히 위험한 발상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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